양주 시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양주시-프로보 업무협약 체결
양주 시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양주시-프로보 업무협약 체결
  • 박지훈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2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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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학수 양주 부시장과 류제홍 프로보 대표가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사업을 위한 업무혁약을 체결했다.
조학수 양주 부시장과 류제홍 프로보 대표가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사업을 위한 업무혁약을 체결했다.

경기도 양주시(시장 이성호)와 ㈜프로보(대표 류제홍)는 10월 23일 ‘경기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사업은 전 국민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기 위해 정보화진흥원(NIA)과 전국 17개 지자체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전국적으로 1,000개의 디지털배움터를 설치해 4,000명의 강사와 서포터즈가 디지털 교육을 수행한다.

양주시와 프로보는 양주 시민의 디지털 역량을 높인다는 공동의 목적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양주시 내에 3개의 디지털배움터를 설치하고, 디지털배움터 마다 2명의 디지털교육 강사와, 2명의 서포터즈를 배치해 다양한 디지털 교육을 운영한다.

앞으로 디지털배움터를 통해 스마트폰 사용이 미숙한 왕초보를 위한 교육부터, 취업 준비를 위한 OA 실무를 돕는 교육까지 총 21개의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이 교육자의 수준에 맞춤형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업무 협약식에 참여한 조학수 양주 부시장은 “디지털 소양이 부족해 불편을 겪으시는 분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더 많은 혜택을 누리시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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