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오겔, 순한 보습크림 '할로윈 1+1' 이벤트 진행
아토오겔, 순한 보습크림 '할로윈 1+1' 이벤트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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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오겔은 EWG 그린 성분의 순한보습크림 선보이고 있다. 아토오겔은 유아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로  민감한 피부의 어린아이들을 위한 화장품을 판매하고 있다.

최근 아침저녁으로 기온 차가 크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어린 자녀를 위한 순한보습크림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브랜드 아토오겔의 신생아크림이 많은 육아맘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아토오겔 관계자는 "보습크림은 EWG 그린 등급의 성분만을 담아내었다. 세라마이드와 베타글루칸, 판테놀, 알란토인 등 피부 보습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더불어 인공향료와 인공색소를 첨가하지 않아 무색 무향이 가장 큰 특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코어덤 피부 연구소에서 피부 일차 자극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피부와 유사한 pH 약산성의 제품으로 신생아부터 민감한 피부를 소유한 성인까지 사용할 수 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 제품의 전 성분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관계자는 “우리 가족이 쓰는 제품이라는 마음으로  품질테스트를 통해 제품의 안전성을 확인하고 더욱 좋은 상품을 위해 계속해서 연구 개발하고 있다. 제품력에 대한 자신감으로 사용 후 불만족 시 30일 이내 100% 교환 및 환불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할로윈 1+1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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