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종의 목리연 성공코칭 - 나만의 시나리오 쓰기
이상종의 목리연 성공코칭 - 나만의 시나리오 쓰기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24 09: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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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정하였으니 이제는 자신의 꿈을 영화로 만들자.

인생은 영화를 만드는 것과 다름이 없다. 장편 영화와 단편 영화로도 만들 수 있다. 이 영화는 배급, 생산, 유통, 소비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흥행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 상영만 하면 무조건 독창적인 위대한 영화가 된다. 또한 비용이 전혀 안 든다. 주인공은 당연히 당신이고 조연은 주변 사람들이다.

지금부터 당신은 영화감독이자 주인공이다. 영화의 모든 장면들은 자신이 정한 대로 만들어지고 배우들은 모두 당신의 눈을 바라보고 당신이 시키는 대로 움직인다. 영화를 만들기 위해 먼저 시나리오부터 작성한다.

시나리오란 대본(줄거리), 각본, 장면 등을 말한다. 자신만의 독창적인 시나리오를 쓰기 위해서 이루고자 하는 꿈에 대해 정확하게 파악을 하고 현실성과 진정성을 담아야 한다. 즉 당신의 꿈(목표)을 보다 구체적으로 묘사하는 것이다.

이상종 유니크마케팅랩, 목리연연구소 소장

보다 완벽한 영화를 위해 시나리오를 순서대로 작성한다. 먼저 시놉시스로 영화의 줄거리를 몇 줄로 요약한다. 예를 들면 자신이 불우한 환경에서 태어나 많은 역경을 이겨내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강연자가 되는 이야기로 할 수 있다. 다음으로는 트리트먼트로 등장인물, 전체 구성과 세부 구성 등을 압축적으로 요약한다.

예를 들면 가족, 학교, 사회에서 자신과 구성원들 간에 일어나는 일들을 적는 것으로 이야기의 구성을 짜는 것이다. 그런 다음에 본격적으로 시나리오의 세부 사항을 쓴다. 예를 들면 목표를 위한 단계마다의 작은 실행 계획들을 세부적으로 짜는 것이다.

자신의 시나리오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내용에 따라 시간과 노력이 많이 필요할 것이다. 여기에 들어가는 시간과 노력은 전혀 아까운 것이 아니며 자신의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시점이므로 시간이 걸리더라도 세세하게 쓰도록 한다.

이렇게 완성된 시나리오는 앞으로 영화 촬영 상황에 따라 약간씩 변경되는 것처럼 우리도 꿈을 향해 가는 여정에 따라 약간씩 수정·보강할 수 있다. 본격적으로 영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계획이 필요하다. 이것이 당신이 이루고자 하는 단계적인 실행 계획 일정이다.

이상종 
유니크마케팅랩, 목리연연구소 소장


서울에서 출생하여 한성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사회학을 전공하였다. 대학 졸업 후 중견기업의 구매담당자로 일하다 미디어 관련 프랜차이즈 사업에 관여하여 그 당시 최초로 전국 300여 개 체인망을 구축하여 프랜차이즈 사업을 널리 알리는 데 성공하였다. 이를 기반으로 소자본 창업 및 체인사업 관련 경영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다수 유명브랜드를 창출하였다.

이후 프랜차이즈경영연구원 원장을 역임하면서 체인사업경영, 중소기업 경영전략, 마케팅 전략, 소상공인 사업관리에 대한 자문과 함께 대기업 및 중소기업, 주요 대학교, 지자체 및 공기업 등에서 강의 활동을 하였다.

현재는 유니크마케팅랩의 대표와 평생교육사, 뇌교육사로서 삶과 꿈, 성공, 인성 및 사회교육심리에 대한 연구와 함께 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그간 다양한 분야(사회, 교육, 심리, 자기계발, 뇌, 문학, 예술, 과학, 종교 등)의 수천 권의 책을 섭렵하면서 터득한 것과 다양한 사람들과의 경험을 바탕으로 《목·리·연》이란 책을 쓰고 제2의 인생을 열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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