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평판지수 주춤하며 선두와 격차 벌어져... 2020년 10월 향수 브랜드평판 2위
샤넬, 평판지수 주춤하며 선두와 격차 벌어져... 2020년 10월 향수 브랜드평판 2위
  • 심하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26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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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이 10월 향수 브랜드평판 ’빅5‘ 중 가장 큰 브랜드평판지수 하락률을 보이며 10월 향수 브랜드평판에서 선두 사냥에 실패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향수 브랜드에 대해 2020년 9월 19일부터 2020년 10월 19일까지의 향수 브랜드 빅데이터 19,138,81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샤넬이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미디어가치, 소통가치, 커뮤니티가치, 사회공헌가치로 나누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향수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9월 브랜드 빅데이터 19,767,849개와 비교하면 3.18% 줄어들었다”고 평판했다.

2위, 샤넬 향수 브랜드는 참여지수 546,270 소통지수 884,356 커뮤니티지수 870,34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300,968이 되었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2,783,093과 비교하면 17.32% 하락했다.​

​구 소장은 “샤넬 브랜드는 전체 2위의 커뮤니티지수와 소통지수, 참여지수를 획득하며 지난 9월보다 소폭 하락한 세부지수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최근 3개월 동안 향수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대해 “조말론과 샤넬, 딥디크로 이어지는 향수 브랜드평판 ’빅3‘가 10월달에도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톰포드가 소폭 상승한 브랜드평판지수에 힘입으며 한 계단 순위 상승, 4위를 기록했다”며 “지난 9월 5위였던 불가리도 두 계단 순위 상승하며 ’빅5‘에 안착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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