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유연한 속도와 초점혁신이 필요하다
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유연한 속도와 초점혁신이 필요하다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26 07: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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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그 어떤 것도 예측하기 힘든 사회가 되었다. 개인들 관점에서 필자가 고민하고 생각하고 해답의 지향점으로 보다 높게 선정하고 비지니스 전개 프로세스의 모든 의사결정의 순간들을 초점화시키고 초열결하여 팬마케팅, 펀마케팅까지 하지 않으면 안되는 시대에 이미 살고 있다.

비지니스 프로세스상의 시작점과 지향점사이 수많은 과정상의 점들이 연결되어 완성되어지는 것이 비지니스의 총체적인 프로스세다.

코로나 이전시대에는 큰 전략의 틀안에서 시스템적인 사고와 마케팅 전술, 마케팅 프로그램, 마케팅 이벤트들을 쇼핑몰 운영정책에 의해 주5일 근무제안에서 패턴화시켜 주단위로 사업을 전개해가던 패턴에서 모든 것들이 변화된 상태다.

요즘 핫한 비대면, 언텍트,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들의 키워드들이 유튜브를 보는 중장년층의 여성들이나 실버세대드에게는 생소하거나 다소 어려울 수 있지만 필자 세대나 후배세대 IT, 온라인 메이저 유통기업, 쇼핑몰, 홈쇼핑, 티커머스, 네이버 스토어 팜, 아마존, 알리바바에서 제품과 상품을 올려놓고 판매하던 사람들은 이미 일상 생활이 되어 있는 영역이다.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포지셔닝중심의 규모의 경제에서 초세분화의 속도의 경제로 전환

4인가족 중심의 가족문화가 1인가족 문화로 전환되어져 가고 있고, 오프라인 중심의 상품 판매에서 모바일 중심과 배달 중심으로 전환되어져 가고 있는 시점에서 우리의 생산자 중심의 경영과 마케팅, 영업, 세일즈 방식 모두는 필립 코틀러박사가 주창한 것처럼 고객중심의초점으로 모든것이 전환, 개편, 혁신되어져 가고 있다.

스몰비지니스하는 기업의 CEO들은 혼자 살아야 할 지식들의 키워드들은 점점 늘어나고 있고 인소싱과 아웃소싱의 업무들과 협업업무들을 객관화해서 구분하고 경영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시대가 되었다. 예전에는 생각하고 난 다음에 실행을 했다면 요즘은 실행하며 생각하는 시대가 되었다. 개개인들이 걸어다니는 휴먼 플랫폼인 시대다. 코로나 이슈가 아니더라도 온라인 쇼핑몰의 진화는 10년쯤 앞당겨진 사회다. 생존하고 싶다면 개개인들은 사고방식, 시스템, 운영방식, 실행방식 모두를 전환해야 한다.

1. 기획과 계획에서 실행과 정리로의 전환

2. 시장조사에서 빅데이터 분석으로의 전환

3. 오프라인에서 모바일으로의 전환

4. 계획 전개에서 가설 검증과 크로징으로의 전환

5. 변화와 개선에서 변신과 파괴적 혁신으로의 전환

6. 포지션 메스 마케팅 중심에서 초 세분화 실시간 스토리마케팅으로의 전환

7. 예산과 비용 주도에서 투자와 기회 주도로의 전환

8. 디지털마케팅 최적화에서 O2O 옴니채널 경험마케팅의 혁신으로의 전환

9. 실패와 위험회피에서 마이크로 칼리지 단위의 학습과 체득으로의 전환

10. 리스크와 변수의 최소화에서 지향점에 따른 속도의 최적화로의 전환

스타트업들 보다 높은 지향점을 찍고 초첨단위로 혁신해야 할 터

맥킨지가 미국과 영국, 독일, 프랑스 등의 2400명 이상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40%이상의 소비자들이 코로나19 위기 기간동안 선호하던 브랜드를 바꾼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 결과의 특이점은 경쟁력 있는 가격, 재고 확보 여부, 온라인 구매의 편리성, 위기에 대처하는 브랜드의 운영방식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이전에는 제고량을 20~30%로 유지하면 판매 증감여부에 따라 마케팅을 전개해나갔지만 패키징 제조사 같은 경우도 선박물류 또는 항공물류 리드타임을 줄이거나 국내에 일정량 이상의 플라시틱, 비닐, 종이 원료를 가지고 있는 기업들이 상위 브랜드 평판으로 올라가는 현상을 볼수 있다.

디지털 마케팅은 실시간으로 진행을 하지만 년간 판매 목표의 지향점의 제고는 빅데이너 분석이나 자사의 스몰데이터 분석 및 패턴 분석과 마케팅 전략에 따른 운영정책의 전환으로 마케팅, 운영정책 모두를 혁신하고 년단위의 비지니스 연결을 초점적 혁신으로 전개해나가야 시대다.
 

스몰비지니스 가족기업들 조차 스몰옴니채널 구축과 전개 필수가 될 터

롯데그룹정도 되는 기업들이나 옴니채널방식의 M2O고객 경험들을 선사해왔지만 앞으로는 스몰비니스 하는 기업들도 스몰 옴니채널 방식의 도입을 통해 디지틀트랜스포메이션된 마케팅 혁신을 해나가야 한다.

옴니채널이란, 소비자가 온라인, 오프라인, 모바일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상품을 검색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의미한다.

예를들어 직원을 채용해서 기업을 경영했다면 단독주택 지하나 2층을 기업의 공간으로 재정립 인태리어를 하고 그 공간안에 적어도 4가지 이상의 기능을 해야 된다. 아파트공장형사무실을 사용하거나 상가의 사무실을 사용하더라도 마찬가지다. 구글 조직이 일하는 방식처럼 철저한 계획의 스텝 바이 스텝보다 재빠른 실행이 필요한 시대다.

▶모바일 중심의 웹반응형 홈페이지+스토어팜 입점, 유튜브 라이브방송, VOD커머스 진행

▶사무공간, 커뮤니티 룸

▶세미 유튜브 스튜디오, 조명, 크로마키적용

▶제품과 상품 스토리 연출 공간 현장 상담 판매로 이케아 신도림 현대백화점 입점 판매방신 전환 통해 실험적 옴니채널 방식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시작할 시점이다.

코로나19로 앞당겨지고 있는 혁신 기술로는 비대면 결제시스템을 구축하거나, 온라인 상에서 상품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증강현실(AR) 시스템을 제공하고, 온라인을 통해 구매한 후 오프라인 매장에서 픽업하는 '모바일 사전 예약 서비스' 등이 대표적이다. 네이버의 사전 예약시스템은 이미 시작된지 오래다.

고객들은 한정된 시간에 구매하는 패턴에서 24시간 어느 시점에든 구매를 하기 시작했다, 낮과 밤이 바뀌어 생할하는 인구들도 코로나 이후 점점 증가 추세다. 대표적인 세대가 Z세대다.

스타트기업으로 쇼핑 플랫폼을 준비하거나 이미 전개하고 이는 옴니채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요소는 오프라인과 모바일상의 고객 모두에서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제조사의 자체 브랜드나 소매업체 PB브랜드들은 고객들이 원하는 카테고리. 올바른 타겟팅, 메시지. 스토리, 콘텐츠들을 타겟층이 많이 접근하고 접속하는 미디어 채널, 쇼핑채널, SNS채널 나아가 유튜브와 네이버TV까지도 옴니채널을 구축지원하여 기업들의 규모에 상관없이 코로나로 더욱더 불안해 하는 쇼핑의 안전성과 고객 구매 경험의 만족성 및 편리성 증대에 기업들의 최적화시켜 나가야 한다.

개인의 학습의 속도 적응의 속도를 높이려는 의지나 실행하는 모습이 부재하다면 온라인 쇼핑으로 경제적 자립을 하려는 사람들은 더욱더 심해지는 속도경쟁에서 밀릴것이 자명한 일이다.

코로나19가 종식되는 시점을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시점에서 자신의 강점적 차별화가 되어 있는 우수한 품질과 서비스가 준비되어 있다면 자체적으로 옴니채널 방식의 디지털마케팅 시스템을 홈에서 구축한다. 다른 방법으로는 정부지원 정책으로 운영되어지고 있는 창업보육센터의 우수한 시스템을 활용하여 이미 10년은 앞서 있는 고객들의 모바일과 오프라인상에서의 고객 소비경험의 ‘원츠(선호하는 구체적인 욕구)’을 충족시키고 적응해간다.

M2O 옴니채널 방식의 비지니스 프로세스 모든 단계에 초점적 혁신을 통해 매출 중심의 규모보다는 수익구조의 개선을 위한 중장기적인 높은 지향점을 찍고 365일 일신우일신하며 유연한 속도를 지속적으로 내며 비지니스 초점혁신을 전개해가는 것이 필수다.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머천다이징(MD,상품기획자)직업군양성, 브랜드마케팅, 시너지마케팅 컨설팅과 교육 전문가, 3.000명이상 취업, 창업, 창직, 퍼스널브랜딩, N잡러 1:1 컨설케이션 전문진행, 저서<불황기 저성장시대 실전 마케팅 솔루션 - 마케팅컨설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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