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셜그룹, 무료로 금 캐고 돈버는 ‘유니골드헌터’ 게임 오픈
유니버셜그룹, 무료로 금 캐고 돈버는 ‘유니골드헌터’ 게임 오픈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26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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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Untact·비대면) 시대 유니금광(UNI Gold Mine)에서 누구나 언제든 금 채굴 가능, “랭킹자에게 상장된 959만 원짜리 SMH코인 지급”

곡괭이(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금을 캘 수 있다.

유니버셜그룹(총회장 송명호)은 11월 1일부터 ‘유니골드헌터(UniGoldHunters) 게임’을 미국, 한국 글로벌 오픈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폰이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금을 캘 수 있고, 캔 금은 금고에 쌓아두면 랭킹자들에게 회사가 959만 원짜리 SMH코인으로 교환 공개매수하여 즉시, 현금화 인출이 가능하다. 물론, 현재 미국 뉴욕거래소 비트마트(BitMart)에서 자유롭게 언제든 팔 수도 있다.

유니버셜그룹 송명호 총회장은 “코로나사태로 용기와 희망을 잃어버린 국민들에게 희망을 꿈꿀 수 있게 해주고 싶었다. 유니골드헌터는 90대 연세 드신 회원님들도 두더지게임처럼 아주 쉽게 금을 캐고 있다. 그만큼 매우 손쉬운 누구나 가능한 게임이다. 저는 1,000명의 팬덤회원들과 제 이름을 걸고 만든 SMH코인을 통하여 미국 뉴욕에서 또, 한번의 기적을 쏘아 올려 세상을 놀라게 했다. 이제 1,000명이 1만 명, 10만 명, 100만 명의 꿈이 되도록 기적을 공유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세계 최초 공개매수형 가상자산(암호화폐) SMH코인 현금출금자들은 11일째 순조롭고 차질없이 인출 중이다. 송명호 총회장이 미국 뉴욕에서 자신의 이름을 걸고 개발한 공개매수형 자체 코인인 ‘SongMyungHo Coin(SMHCOIN)’은 글로벌 거래소 ‘비트마트(BitMart)’에 상장된 첫날 7,249,900%라는 거래소 상장 코인 최대 상승률과 최종 959만 원 ($8211) 세계 시총 10위를 달성한 바 있다.

이 같은 성과에 따라 해외 기관과 투자자들의 투자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SMH코인은 공개매수라는 세계 최초의 독보적 목적으로 개발된 코인으로, 송명호 총회장이 약속대로 지금까지 1차 20억원어치 공개매수가 이루어졌고, 앞으로 2차 100억 원 총 120억 원의 공개매수가 추가로 진행되고 있다”라며 시장의 신뢰를 이미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유니버셜그룹은 세계 최초로 코인 개발자이자 오너인 회장과 24시간 공식밴드를 통하여 직접 대화와 소통을 할 수 있는 것이 최대 무기다. 다른 암호화폐 개발사들이 코인만 개발하고 판매하면, 그 이후 문제 발생 시 소통이 전혀 안 되는 것과 달리 유니버셜그룹은 개발자이자 오너인 송명호 총회장과 공식밴드를 통하여 24시간 직접 대화와 소통을 할 수 있다.

유니버셜그룹이 국내외 난관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탄탄한 결속으로 위기를 기회로 삼아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 뉴욕에서 계속 기적을 만들고 있는 데는 1,000명의 팬덤회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암호화폐 업계 상 팬덤문화와 회원을 보유하고, 하루에도 수십 개의 코인이 사라지는 위기에서도 승승장구하는 개발사는 유니버셜그룹이 처음이다. 세계 특허 출원과 관련하여 유니버셜그룹은 미국, 중국, 홍콩, 일본, 싱가포르, 필리핀 등 전 세계 국제특허를 출원한 것이, 중국특허청부터 시작하여 출원공고 완료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설명했다.

송명호 총회장은 “SMH코인 현금시스템(Cash Withdrawal System) 출금에 따라 공개매수금 외에 플래티넘 회원들은 본인의 코인을 비트마트 거래소에 매도하고, 그 매도된 물량은 송명호가 매수하게 되며, 매일매일 매도 매수 계약 체결에 따라 본인의 비트마트 거래소 계좌에 해당 금액에 해당하는 비트코인이 입금되고, 입금된 비트코인은 본인들이 이용하고 있는 한국 빗썸, 업비트, 코인원, 코빗, 후오비코리아 등 국내거래소에서 현금으로 출금하면 된다”라고 전했다.

유니버셜그룹은 투자자임을 증명하는 서류제출자에게 10월 31일까지 SMH코인 5만 개와 5만 원 현금에 순금 화장품까지 무료 지급하는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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