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순면커버 생리대 르프레시, 1만명 체험팩 이벤트 실시
유기농 순면커버 생리대 르프레시, 1만명 체험팩 이벤트 실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2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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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으로 체험 이벤트 제공…소비자 자신에게 맞는 제품 체험 가능해

르프레시가 제품의 안정성과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오늘인 10월 26일부터 소비자 1만 명에게 신규 회원으로 가입시 선착순으로 20,500원의 체험팩을 85% 할인하여 3,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르프레시 체험팩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르프레시는 국내 생리대 브랜드 중 유일하게 스위스 '오코텍스(OEKO-TEX)' 인증을 받은 브랜드다. 최근 라돈 생리대, VOCs 생리대 등 유해물질 검출로 안정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검증된 생리대 제품이다.

이번 체험팩 이벤트는 소비자가 직접 생리대 선택 전 자신에게 맞는 지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공식판매사이트 일센티플러스에서 오늘부터 신규 회원 1만 명에게 선착순으로 체험팩 85%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유기농 순면커버 생리대 르프레시는 스위스에서 진행되는 섬유군 제품에 대한 유해물질 테스트 '오코텍스 100(OEKO-TEX STANDARD 100)' 제품 안전성을 통과했다.. 오코텍스 인증을 받은 생리대 브랜드는 르프레시가 유일하며,  패드형 생리대 중 유일하게 국내최초로 인증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생리대는 일주일씩 여성의 몸과 24시간 접촉해 있는 만큼 건강한 약산성 수치를 유지하는 PH밸런스가 중요하다. 르프레시는 PH Vlaue 테스트에서 PH값이 6.5(중성)으로 확인되면서 중성생리대, PH밸런스를 맞춘 생리대로 인정받게 됐다.

이와 함께 프롬알데히드, 용출 중금속, 중금속 함량, 살충제, GMO, 염화페놀&연신폴리프로필렌, 가소제, 유기주석화합물, 과불화 화합물, 잔류 솔벤트, 잔류계면활성제 및 습유제 등의 검사 항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

르프레시 공식판매사이트 일센티플러스 관계자는 "최근 유기농 순면커버 생리대임을 내세우는 생리대 브랜드가 늘고 있지만 소비자는 부정확한 정보와 유기농 순면커버 생리대에 대한 모호한 기준으로 선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자사는 스위스 현지에서 생리대에 들어가는 원자재 전부와 완제품에 대한 오코텍스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생리대 전체를 구성하고 있는 탑시트, 접착제, 흡수체까지 규정 및 유해물질 관련 유럽 기준법을 통과한 만큼 검증된 유기농 순면커버 생리대에 대한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안전과 성분에 대한 집념은 딸을 생각하는 엄마의 마음에서 비롯되었다. 생활용품 디렉터 15년차의 경력을 살려 딸을 위해 만든 제품인 만큼, 한 번 나온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매년 국내외 인증과 테스트를 빠짐없이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체험팩 이벤트는 생리대에 대한 고민을 가진 여성들이 안전한 기준을 가진 생리대를 체험해 볼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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