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역 우남퍼스트빌, 26일 월요일 2순위 청약접수
여주역 우남퍼스트빌, 26일 월요일 2순위 청약접수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2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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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여주시 여주역세권지구의 첫 분양 단지인 ‘여주역 우남퍼스트빌’이 26일(월)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앞서 지난 22일(목)에 진행된 특별공급에서는 248세대 모집에 89건이 몰렸다. 여주시 내 최다 특공 청약 기록으로, 기존의 최고 기록(72건)보다 10건 이상 높은 수치다. 이어서 23일(금)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는 특별공급 제외 총 515세대 모집에 총 1,217명이 몰려 평균 2.36대 1의 성적을 거뒀다. 

경강선 여주역을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여주역세권 도시개발구역에 들어서 여주시 내에서도 손꼽히는 입지를 자랑한다. 여주역세권 도시개발구역은 교동 일대 473,664㎡부지가 복합 개발되는 곳으로, 오는 2021년까지 총 2,200여세대의 주거단지가 들어서는 개발사업 완료 시 일대는 여주를 대표할 신흥 중심 주거단지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또한 단지는 경강선 여주역과 인접해 경강선 이용 시 판교까지는 약 40분, 강남까지는 약 1시간 내로 소요된다.  오는 2023년 여주~원주 구간이 복선화전철로 추가 개통을 앞두고 있어, 경강선 연장의 수혜단지로서의 가치 상승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초등학교 시설 체육센터, 도서관, 생활문화센터 등이 건립되는 여주역세권 학교시설복합화 사업 역시 속도를 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110년의 역사의 여주초가 여주역세권지구 내로 2023년 이전 개교를 앞두고 있으며, 인근으로 세종초, 세종중 및 여주고, 여주대도 위치해 있다.

여주역세권을 중심으로 조성되는 교육∙문화∙체육 인프라 외에도 여주프리미엄아울렛, 이마트 여주점, 단지 앞 중심상업지구까지 갖춰 한층 더 편리한 생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분양관계자는 “여주에서도 가장 돋보이는 입지인 여주역세권에 들어서는 만큼, 이 단지의 가치를 알아본 많은 수요자분들이 관심을 보내 주고 계신다”라고 전했다.

지난 15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 ‘여주역 우남퍼트스빌’은 금일 26일(월)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30일(금)에, 정당계약은 11월 10일(화)부터 12일(목)까지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여주시 교동 일원에 위치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또한 홈페이지에서는 e견본주택을 비롯해 분양일정, 단지설계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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