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카코리아, 액상형 전자담배 신제품 L1 출시
하카코리아, 액상형 전자담배 신제품 L1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2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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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브랜드 하카코리아가 10월 26일 액상형 전자담배 신제품 ‘L1’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L1은 사용자의 베이핑 스타일에 따라 1.2Ω, 0.8Ω 두 가지 팟으로 4가지 흡입 모드를 지원한다. 파워 버튼으로 가변 시스템이 있어 오토 흡입 모드에서 파워 버튼을 누르면 팟의 옴에 따라 1.2Ω 오토, 1.2Ω 부스트, 0.8Ω 오토, 0.8Ω 부스트로 4가지 흡입 모드가 가능해졌으며, 여기에 에어플로우 시스템을 더해 흡입감을 조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자동 출력 시스템과 메쉬 코일로 액상 튐을 최소화했으며, C타입 충전을 지원해 편리함도 높였다. 하카코리아는 지난 1월 국내 최초 블랙 세리믹 코일을 접목시킨 하카시그니처를 출시한 이후 안정성과 편리성을 인정받으며 국내 전자담배 브랜드로 크게 성장한 바 있다.

이번에도 하카코리아만의 진보된 기술력이 더해진 다중 보호 기능 장치로 L1 사용자들의 안전까지 생각했다는 점에서 업계에서도 L1 출시에 주목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해 실버, 매트 그레이, 블루, 스카이 블루, 로즈 핑크, 레인보우로 총 6가지 출시되었으며, 스테인리스 재질로 세련됨과 내구성까지 겸비하였다.

하카코리아는 신제품 출시마다 새로운 기술력을 도입해 시장에서 지속적인 인기를 끌어왔다. 하카시그니처도 저온 발열 기술과 저전력에도 높은 효율성을 자랑해 국내 CSV 전자담배에서 큰 붐을 일으키기도 했다. 이로서 하카코리아는 리필형, 액상형, 궐련형 세가지 라인업 모두 탄탄한 제품을 보유하게 되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더욱 넓히게 되었다.

하카코리아 신제품 L1은 전국 하카코리아 직영점과 대리점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으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하카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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