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패러다임클래식(NPC), 29일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디코인 상장
뉴패러다임클래식(NPC), 29일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디코인 상장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27 15: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패러다임클래식(NPC) 29일 16시 디코인 거래소에 상장하며 27일부터 28일까지 간편구매를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NPC는 토큰의 바이백과 소각처리가 주 목적이 되는 코인으로 바이백은 한달 주기로 진행된다. 투자 관리는 단기적으로는 선물 거래와 주식 거래를 수행하고 정기적으로는 벤처 캐피탈 투자를 통한 수익을 창출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NPC 관계자는 “NPC의 자금 운용은 개별적인 투자 및 OTC 세일을 통해 이루어지지 않으며 재단 내 자체 운용자금으로 진행되는데 이는 참여자들의 투자 손실과 안정적인 참여를 위함이다. 국내 거래소 및 해외거래소 추가 상장을 계획중이며 1년이내 코인 시총 기준 100위 안에 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디코인 거래소는 2018년 설립되었으며 스위스에 본사를 둔 글로벌 거래소이다. 100개 이상의 글로벌 프로젝트를 유치하였고 디코인 한국지사는 약 30개의 한국프로젝트를 상장하였으며 상장이후 카카오톡 커뮤니티를 통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이루며 업계의 호평을 받고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