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마이닝 스타일 제안 테크놀러지이너써클(TINC), 포블게이트 상장 후 상승가도
새로운 마이닝 스타일 제안 테크놀러지이너써클(TINC), 포블게이트 상장 후 상승가도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2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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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이 쉽고 빠르게 암호 화폐를 획득 할 수 있도록하는 것을 목표로 2018년 말에 시작된 테크놀러지이너써클(TINC)은 비트코인(BTC)를 필두로 하는 디지털 자산 투자 플랫폼으로, 유저들에게 p2p 방식의 소규모 채굴 투자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테크놀러지이너써클(TINC)은 기존 암호화폐의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국내 및 국제간의 화폐로써의 기능뿐만 아니라 상업적 용도로 활용될 수 있도록 마스터코인(Mastercoin)과 브랜치토큰(Branch_token)이라는 이중 코인의 개념을 도입하였다.

마스터코인(Mastercoin)은 국제간의 결제나 기술기반의 금융거래의 기본이 되는 기축통화(Key Currency)의 역할을 담당한다. 마스터코인은 달러와 같은 역할을 하며, 국제금융의 중심이 되는 코인이다. 마스터코인은 국제가상화폐 거래소가 존재하며, 이 거래소를 통하여 매매뿐만 아니라 다른 가상화폐와 교환할 수 있다. 합의 알고리즘은 PoW + PoS 타입을 지원하며, 코인거래 수수료의 일부가 마스터코인의 가치를 상승시키는데 공헌된다.

브랜치토큰(Branch_token)은 특정 기술 내에서 상업활동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통화(Business Currency)의 역할과 특정기술의 통화를 담당하는 로컬통화(Local Currency)의 역할을 담당한다.브랜치토큰도 마스터코인과 같이 가상화폐 거래소가 존재하지만, 브랜치토큰 거래소는 특정 기술 내에서만 이용된다.

블록체인 탐색기로 거래내역 및 블록정보, 해시 정보 등의 모든 거래를 확인할 수 있으며, 마스터코인과 마찬가지로 코인거래 수수료의 일부가 브랜치토큰의 가치를 상승시키는 데 공헌된다.

브랜치토큰의 합의 알고리즘은 PoW + PoA(행위증명) 타입을 지원하며, 대량의 트랜잭션 처리를 위하여 오프체인(Off-Chain)을 사용한다. 또한, 운영권을 특정기술에게 부여하여 특정기술의 상업활동을 도울 수 있고, 자체적으로 ICO를 진행할 수 있으며, 마스터코인과 브랜치토큰의 기술의 거래는 환율처럼 교환비율이 적용된다.

이미 검증 되어진 기술을 하나의 디지털자산으로 인증을 하고 금융과 결합하여 지원해주는 기술기반의 토큰 이코노미를 만들어 마이닝 해시값을 통해 비트코인을 채굴하며, TINC로 비트코인의 파워 상품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TINC재단은 확보된 비트코인으로 크립토 자산운용을 통해 수익을 올리고, TINC 사업에 계속적인 투자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테크놀러지이너써클(TINC)의 관계자는 지난 24일 국내 탑3 포블게이트 거래소에 상장한 이후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 범국가적으로 시장을 선도해 나갈 마이닝 풀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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