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순위 유지하면서 평판 반등 없어... 2020년 10월 비누 브랜드평판 4위
헤라, 순위 유지하면서 평판 반등 없어... 2020년 10월 비누 브랜드평판 4위
  • 김예지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2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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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가 지난 9월 대비 평판지수 하락했지만 순위 유지하며 비누 브랜드평판 4위를 지켜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비누 브랜드 25개에 대해 2020년 9월 22일부터 2020년 10월 22일까지의 비누 브랜드 빅데이터 7,211,130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헤라가 4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비누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9월 비누 브랜드 빅데이터 8,470,082개와 비교하면 14.86%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구 소장은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되며 비누 브랜드평가지표에는 신제품런칭센터의 브랜드에 대한 채널 평가도 포함되었다”고 덧붙였다. 

​4위, 헤라 비누 브랜드는 참여지수 192,423   소통지수   275,940   커뮤니티지수    107,76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76,126으로 분석되었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796,333과 비교하면 27.65%  하락했다.

​구 소장은 “헤라 브랜드는 3위의 소통지수를 얻었지만 나머지 평판세부지수에서는 하위권의 성적을 얻어 5위 해피바스와의 평판지수 격차가 좁혀졌다”고 설명했다.

아모레퍼시픽은 2006년 6월 1일에 (주)아모레퍼시픽그룹(舊 (주)태평양)을 인적분할하여 설립되었으며, 2006년 6월 29일 유가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했다. 아모레퍼시픽은 화장품의 제조 및 판매, 생활용품의 제조 및 판매, 식품(녹차류, 건강기능식품 포함)의 제조, 가공 및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사업부문은 크게 화장품 사업부문과 DB(Daily Beauty) 사업부문으로 구분됨.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분석한 2020년 10월 비누 브랜드평판 1위부터 20위까지의 순위는 도브, 러쉬, 아이보리, 헤라, 해피바스, 다이알, 무궁화, 동구밭, 온더바디, 시드물, 럭스, 네스티단테,  라노아, 빅토리아, 두보레, 뱅네프생토노레, 라벨영, 바이오티크, 라이스데이, 맘미라클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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