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탐방] 화성 전원주택 단지 ‘엘프마을’
[부동산탐방] 화성 전원주택 단지 ‘엘프마을’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28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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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고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일과 공부, 운동, 휴식을 모두 집에서 해결하는 홈코노미(Homeconomy, 가정+경제)가 코로나 시대의 뉴노멀로 자리잡고 있다.

집은 이제 휴식을 취하는 공간일 뿐만 아니라 업무를 보는 사무실이자 취미생활을 즐기는 여가공간의 기능도 하고 있다. 이에 수준높은 휴식과 편안한 재택근무 환경을 누릴 수 있는 전원주택이 주목를 받고 있다.

과거 전원주택은 자연친화적인 환경으로 은퇴한 중장년층이 주로 거주했다. 반면, 주거환경의 쾌적성 면에서는 단독주택이 그 어떤 주택유형보다 우수하나 교통, 편의시설, 학교 등 인프라가 부족한 탓에 한창 사회활동을 하는 젊은 층에게는 그리 추천되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최근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전원주택이 활발히 지어지면서 서울로 출퇴근이 가능하고 주변에 다양한 편의시설과 학군이 위치한 도심형 전원주택 단지가 속속 등장해 젊은 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종합건설 엔디콘건설이 경기도 화성 일대에 젊은 홈코노미족을 겨냥한 프리미엄 전원주택 단지의 분양을 시작해 주목받고 있다.

화성시 남양읍 활초리  일원에 10월부터 분양을 시작한 ‘엘프마을’은 활초리 주변 일대에서는 처음으로 단일 브랜드로 지어지는 대단지 전원주택단지로 총 62세대를 분양한다. 기본 제공되는 5개 건축타입 외에 자율건축도 가능하며 계단식 단차로 전세대 조망권 확보와 지하벙커주차장(일부세대)을 확보했다.

화성의 프리미엄 타운하우스를 표방하여 건축과정에서 기존 목조주택과는 다른 고급자재 사용과 설계가 적용된 점이 돋보인다. 독일식 시스템 창호를 사용하여 3중 유리를 적용해 단열 효과가 뛰어나며 전원주택 고급 외장재로 쓰이는 세라믹 사이딩 시공으로 누수, 결로 현상 등에서 안전하고 내구성이 뛰어나 주택을 관리하기에도 용이하다.

외부 CCTV, 택배함, IP비디오폰, 내부 조명 및 시스템 등을 스마트폰으로 간단하게 조작하여 안전성과 편리성을 갖춘 홈네트워킹 시스템으로 철저한 보안을 보장해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전원주택을 찾는 이들에게도 적합하다.

무엇보다 우수한 교통환경이 강점으로 1.1km 직선거리에 화성시청역이 위치하고 제2외곽순환도로 남양IC 신설로 안산, 수원까지 15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1.9km 직선거리에 화성시청, 남양뉴타운이 위치해 광역버스, 모두누림센터, 대형마트, 종합병원, 학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1~2km 거리 내에 이용할 수 있다.

관계자는 “사옥, 병원, 빌딩, 대규모 단지개발 등 다양한 규모의 사업을 진행해온 종합건설사의 경험을 토대로 차별화된 목조건축 설계뿐 아니라 계약 후 완공까지 건축주와 실시간으로 설계 및 시공, 진행상황 등을 공유하여 맞춤형 설계 및 시공을 제안하는 실시간 공유 서비스와 현장미팅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또한 투명한 현장공개를 위해 홈페이지를 통해 간편하게 공정단계를 확인할 수 있는 LIVE 현장공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화성시 남양읍 활초리 일원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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