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용품 전문브랜드 슈퍼대디, 휴대 가능한 항균 99.9% 안심물티슈 선봬
육아용품 전문브랜드 슈퍼대디, 휴대 가능한 항균 99.9% 안심물티슈 선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28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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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장기화로 인해 위생과 안전에 관한 생활 습관이 대두되고 있는 요즘, 중원주식회사의 육아용품 전문브랜드 슈퍼대디가 이를 고려해 ‘항균 99.9%’ 안심물티슈를 28일 새롭게 선보였다.

슈퍼대디 안심물티슈는 항균 작용을 할 뿐만 아니라 휴대용 사이즈로 제작돼 언제 어디서든 개인 위생을 관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아이뿐만 아니라 성인 또한 어떤 환경에서도 효과적으로 개인 위생을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국가 공인 인증 기관인 KOTITI 시험연구원으로부터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폐렴균 인체에 유해한 3종 균에 대한 항균 테스트를 완료 했다. 또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의 피부자극 테스트 결과 최우수 등급인 Excellent 등급을 받아 인체에 어떠한 피부자극 반응도 유발하지 않는다.항균, 항염 효과는 물론 피부재생에도 효능이 좋은 것으로 알려진 병풀추출물도 첨가됐다.

슈퍼대디 물티슈는 연구 개발 전담부서 인정서를 보유한 자사 실험실의 체계적인 관리 하에 생산되고 있으며, 주기적인 테스트를 거쳐 소비자에게 제공되고 있다. 이는 제품의 연구∙개발부터 생산과 유통까지 직접 책임지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슈퍼대디의 브랜드 경영가치관이 반영된 것이라 할 수 있다.

한 장으로도 충분히 신체의 청결을 관리할 수 있도록 200x150mm 와이드 원단으로 제작됐으며, 촉촉한 수분감을 유지해주는 55gsm의 도톰한 엠보싱 원단을 통해 자극없이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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