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자조금관리위, 이디야커피와 손잡고 본격적인 공동 캠페인 열다
우유자조금관리위, 이디야커피와 손잡고 본격적인 공동 캠페인 열다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29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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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우유 소비촉진 캠페인, ‘라떼에 반할 때’ 진행

오는 11월부터,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는 이디야커피(대표이사 문창기)와 본격적으로 국산 우유 소비촉진을 위한 ‘라떼에 반할 때’ 공동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디야커피와 함께 하는 이번 캠페인은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개학 연기와 학교급식 중단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낙농가들을 응원하고,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됐다. 또한 국민들에게 국산 우유를 활용한 라떼 등 유음료를 적극 홍보하여, 우유에 대한 친밀도를 높이고 더불어 긍정적인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라떼에 반할 때’ 공동 캠페인은 마케팅 수신에 동의한 이디야 멤버스 고객을 대상으로 11월 한 달간 라떼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디야커피에서 판매되는 라떼 음료 중 ‘토피 넛 라떼’, ‘고구마 라떼’, ‘골든바닐라슈페너’ 3종이 이번 “라떼에 반할 때” 캠페인에 해당되는 음료이며, 관련 사항은 이디야 멤버스와 전 매장 포스터, A4 POP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하여,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친숙하고 착한 브랜드로 자리 잡은 이디야커피와 업무협약을 맺은 뒤 시작하는 첫 공동 캠페인이다”라고 전하며, “소비자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국산 우유에 대한 긍정적 인식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도 이디야커피와 활발한 프로모션을 펼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국산 우유 소비촉진을 위한 공동 캠페인, ‘라떼에 반할 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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