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다산신도시 배후수요로 주목... '다산트윈타워' 공급
남양주 다산신도시 배후수요로 주목... '다산트윈타워'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2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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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다산신도시는 편리한 교통망, 탄탄한 배후수요 등으로 많은 이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지역 중 하나이다.

구리-노동-호평과 별내-갈매-하남-위례를 잇는 상권의 요충지 역할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또,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 북부간선도로를 통해 서울과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으며 사통팔달의 광역교통망에 위치하고 있다.

가장 눈여겨볼만한 것은 서울의 중심인 여의도와 비교했을 때 약 1.64배 크며, 3만 2천여 세대의 신도시가 조성될 예정이라는 것이다.

다산트윈타워는 다산 지금 지구 최대 번화가이자  항아리형 불야성 황금상권의 중심입지에 공급된다.

다산 상가 분양 관계자는 "3만 2천 세대를 확보할 경우 탄탄한 배후수요를 갖출 것으로 보인다. 또 다산지역의 장점인 교통을 활용할 경우 서울 도심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해 유동인구까지 그대로 흡수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택지개발지구 대비 상가용지 비율이 낮아 공실 걱정을 덜 수 있다.  남양주시청사, 경찰서 등 복합행정타운의 최대 수혜지로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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