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베인 브랜드 리뉴얼 발표... 2021년까지 1.5억 이용자 유치
사이버베인 브랜드 리뉴얼 발표... 2021년까지 1.5억 이용자 유치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29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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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블록체인 데이터 솔루션 프로젝트 사이버베인이 CVT 브랜드 리뉴얼 플랜을 발표했다. 오는 2021년까지 이용자 1억 5000만명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사이버베인은 26일 오후 상하이 쑤닝 벨라지오 호텔에서 사이버베인 르네상스 브랜드 리뉴얼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사이버베인은 CVT 브랜드 리뉴얼 계획이 공식 발표됐다.

사이버베인은 향후 스마트시티 데이터 통합 솔루션 DAVE와 블록체인 기반 금융 플랫폼 CROSS를 중심으로 글로벌 비즈니스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2021년까지 240개 파트너에 350개 스마트 솔루션을 제공하고, 120개 스마트 시티 계획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사이버베인 측은 오는 2021년 약 1억 5000만 명의 이용자가 사이버베인의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사이버베인은 지난 2017년부터 31개 국가 및 지역에 커뮤니티 자치위원회를 구축, 'AI+빅데이터+블록체인+분산 스토리지'를 결합한 지능형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현재 16개국 45개 지역 기업이 사이버베인의 솔루션을 제공받고 있다.

사이버베인의 데이터 통합 솔루션은 PISR 데이터베이스, DAG 스토리지 체인, 분산 컴퓨팅 파워 통합, 연합학습 등 4개 코어를 통합했다. 블록체인, 사물인터넷, AI, 빅데이터 등 혁신적인 기술을 활용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새로운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를 통해 데이터의 의미를 보다 깊이 파악하고, 데이터 링크 기능을 강화하여 정부 및 기업 서비스, 스마트 시티 건설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CROSS 플랫폼은 금융 범주를 포함하는 파생 상품(CeFi+DeFi) 수익을 제공하는 세계 최초의 분산 NFT 발행 및 거래 플랫폼을 지향한다.

제리 닝 사이버베인 중국 지역 총괄은 이날 "지난 3년 사이버베인은 보다 개방적이고 연결된 세상, 즉 스마트 시티와 디지털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주력했다"며 "그 결과 DAVE 엔진과 CROSS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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