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노인 대상 '스마트폰으로 스마트한 소통'을
세종시, 노인 대상 '스마트폰으로 스마트한 소통'을
  • 김현진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29 19: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석훈)가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지역 노인들을 위해 스마트폰 특강을 운영했다.

이번 특강은 코로나19 여파로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장기간 중단됐던 만큼 문화·여가활동이 부족해진 노인들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수강생모집 후 2개반으로 편성해 주 4회반으로 운영했다.

주요 강의내용은 ▲이메일 보내기 ▲건강앱 등 각종 어플 설치 방법 및 활용 ▲스마트폰 사진·동영상 편집 ▲ 화상통화, 페이스톡 사용 등 지인들과의 소통 기능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윤석훈 위원장은 “코로나19로 비대면 소통이 필요한 시기에 이번 특강을 통해 어르신들이 유용한 어플리케이션 사용법을 아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