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스킨솔루스, NEW 세라마이드 세라피움 라인 런칭
마이스킨솔루스, NEW 세라마이드 세라피움 라인 런칭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3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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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마 헤리티지 코스메틱 브랜드 마이스킨솔루스(MY SKIN SOLUS)가 30년 이상의 바이오 액티브 기술을 응집한 NEW 세라마이드 세라피움 라인을 런칭했다고 최근 밝혔다.

세라피움(CERAPYome)은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지지하는 세라마이드와 생리활성을 돕는 피토스핑고신이 결합해 한층 강력해진 NEW 세라마이드다. 세라마이드(Ceramide)는 피부장벽 강화, 보습, 안티에이징 등에 탁월한 성분으로 세라피움은 인체 피부 지질 내 40% 이상 존재하는 세라마이드와 동일한 구조의 세라마이드를 사용했다.

피토스핑고신(Phytoshpingosine)은 인체 피부에 소량 존재하나 강력한 효능을 보유한 기능성 생리 활성 물질이다. 피부장벽 내 수분함량 개선, 피부재생, 여드름·아토피 등에 대한 항염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세라피움은 효모 발효를 통해 생산하는 고순도 천연 세라마이드와 피토스핑고신이 결합해 피부 수분 밸런스의 균형을 잡아줌으로써 근본적인 피부 개선을 돕는다. 미세먼지, 자외선, 스트레스 등 복잡한 외부 자극으로 지친 피부가 본연의 힘을 회복할 수 있도록 균형 잡힌 스킨바이옴 환경을 만들어 준다.

모이스트 인 트리트먼트, 모이스트 업 세럼, 모이스트 온 크림 3단계로 구성되며 전 라인에 세라피움 이외에 8종의 히알루론산이 함유되어 있다.

세라피움 10,000ppm을 함유한 세라피움 모이스트 업 세럼은 채우고 지키고 잠그는 3중 보습 기술로 피부에 충만한 수분감을 전달하고 자극받은 피부를 편안하게 해 준다. 붉은 기를 개선함으로 매끄럽게 빛나는 피부 광채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모이스트 인 트리트먼트는 각질 관리를 할 수 있는 흡토(흡수하는 토너)로 스킨케어 첫 단계에서 피부 컨디션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모이스트 온 크림은 발효 액티브 성분인 푸코인(fucoin)이 함유되어 있다. 피부 보습과 주름 개선에 탁월하며 눈가에 한 번 더 발라주면 아이케어에도 도움을 준다.

마이스킨솔루스 관계자는 “스킨바이옴 기술을 바탕으로 세라마이드와 피토스핑고신이 결합해 한층 강력해진 세라피움 성분을 탄생시켰다”며 “진화된 NEW 세라마이드로 쉽게 무너지지 않는 건강하고 균형 잡힌 피부 변화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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