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굿, ‘빅스마일데이’ 12일간 할인행사 진행
플라이굿, ‘빅스마일데이’ 12일간 할인행사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30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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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옥션과 함께 12일간 펼쳐지는 최고의 쇼핑 축제로 다양한 혜택 제공

해외 직구 전문 쇼핑몰 ‘플라이굿’에서 11월 1일부터 12일까지 ‘빅스마일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빅스마일데이 행사를 진행하는 플라이굿은 상품가격에 전 상품 무료배송, 관부가세 전액 지원, 파손보험이 포함된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인다. 빅스마일데이는 지마켓, 옥션, G9가 함께하는 쇼핑 축제로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플라이굿  관계자는 "행사에서는 할인쿠폰을 총 3회에 걸쳐 사이트 별로 제공하고 있으며, 약 900만여개 상품이 할인 적용대상이다. 특히 멤버십 서비스인 ‘스마일 클럽’은 최대 40만원부터 3만원, 1만원 등의 할인쿠폰3종이 제공된다. 일반인 회원일 경우 누구나 최대 5천원의 할인쿠폰을 받아 볼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스마일클럽 회원이 아닐 경우, 신규 가입을 통해 쇼핑지원금을 받고 해외직구 브랜드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신규회원에게는 스마일 캐시 37,000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스마일 클럽 첫 가입시 스마일카드로 연회비를 결제하면 100% 캐시백 혜택을 누릴 수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빅스마일데이는 브랜드사 직입점 상품도 할인가에 진행되며 다양한 브랜드에 전용 중복할인쿠폰이 제공되어 더욱 큰 혜택을 제공한다.

관계자는 “매년 최고의 쇼핑 축제로 자리잡은 빅스마일데이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으며, 이번에는 11월 1일부터 12일간 진행된다”며 “이번 행사도 다양하고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준비했으며, 플라이굿을 통해 인기 해외직구 제품을 매우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플라이굿은 신규 회원가입 시 웰컴 적립금 2천원 제공과 함께 전 상품 무료배송, 관부가세 전액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플라이굿을 통해서만 구입 가능한 스페셜 상품을 한정 특가로 만나볼 수 있으며, 상품 구매 후 포토후기 작성자에게는 100% 리워드를 지급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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