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매 가능한 아파트 주목....'국제금융센터 퀸즈W' 모델하우스 오픈
전매 가능한 아파트 주목....'국제금융센터 퀸즈W' 모델하우스 오픈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30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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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매 가능한 아파트에 대한 관심은 뜨거웠다. 앞으로는 지방 광역시에서도 소유권이전등기일까지 전매제한이 적용되면서 6개월 후 전매가 가능한 아파트를 만날 수 없기 때문이다.

오늘(30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한 ‘국제금융센터 퀸즈W’에는 첫날에 5000여명의 인파가 몰리면서 이미 프리미엄이 되어 버린 전매 가능한 아파트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대성문에서 공급하는 ‘국제금융센터 퀸즈W’는 부산광역시 남구 문현동 일대에 지하 5층에서 지상 35층, 4개동, 총 448세대 규모로 들어선다. 아파트는 84A형, 84B형, 84C형과 59형이 각 64세대씩 총 256세대가 분양한다.

아파트 청약 접수는 11월 5일(목)에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순위 청약은 6일(금), 2순위는 9일(월)에 접수한다. 11월 13일(금)에 당첨자 발표 이후 11월 24일(화)부터 계약 체결을 진행한다. 

도시철도 2호선 국제금융센터역 근처에 위치한 ‘국제금융센터 퀸즈W’는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와 접해 있다. 

문현금융단지와 연계한 북항재개발 1단계 사업은 오는 2022년 마무리하고 2단계 사업에 착수한다. 2단계 사업지에는 2030월드엑스포를 유치할 예정이다. 북항재개발과 원도심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망인 C베이파크선 트램이 문현역을 거쳐 부산시민공원까지 연결된다

또한, 정부의 한국형 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내 스타트업 활성화를 위한 플랫폼으로 문현동 ‘벤처컨벤션센터’를 건축하고, ‘경부선’이 지하화 되고 사상-해운대 대심도가 개통되면 ‘동서고가로’도 철거될 예정이어서 ‘문현동’이 부산 금융경제의 중심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문현1구역은 최근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GS건설을 시공사로 확정하고 총 3299세대, 최고 70층 높이의 아파트를 공급할 계획이어서 개발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문현3구역은 2,772세대 규모로 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남구청에서는 문현2동 일원에 도시재생활성화를 통해 생활SOC 조성, 편의시설 확충, 생활건강센터 도입을 위한 상생문현 마실로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만큼 주변 환경도 크게 개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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