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쎄 ‘데이리쎄’ 베트남시장에 진출
리쎄 ‘데이리쎄’ 베트남시장에 진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30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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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쎄는 에스테틱 브랜드 리쎄코스메틱에 이어 데이리쎄도 베트남시장 공략을 위해 진출했다고 밝혔다.

베트남의 스파, 에스테틱, 메디컬센터에 집중적으로 입점 되고 있는 리쎄코스메틱의 뷰티디바이스와 화장품이 주목받으면서 데이리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데이리쎄는 리쎄의 홈에스테틱 브랜드로 원료의 분리를 통해 바로 만들어 사용하는 신선한 앰플을 개발하였고 주차별로 고객들이 정량을 피부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생산되었다.

특히 ‘핑크앰플’로 불리는 프랑스정품 보르피린이 사용된 ‘광채볼륨앰플’은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관계자는 “올해 10월 캄보디아와 베트남에서 크게 사랑받고 있는 Bling by kim이라는 뷰티클리닉 브랜드와 손을 잡고 총판계약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편 데이리쎄 브랜드의 모든 제품은 베트남의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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