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뢰벨, 43년 교육 노하우가 집약된 ‘토탈시스템’ 판매량 지속 증가
프뢰벨, 43년 교육 노하우가 집약된 ‘토탈시스템’ 판매량 지속 증가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3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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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전문기업 프뢰벨 행복나누기(이하 ‘프뢰벨’)는 영아기부터 유아기까지 영역별 발달 상황에 꼭 맞춘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인 ‘토탈시스템’이 꾸준한 인기와 관심을 받으며 코로나19 시기에도 불구하고 매출이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프뢰벨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홈스쿨링 수요 상승과 더 높은 질의 교육에 대한 관심 증가가 매출 호조를 이끈 것으로 분석했다.

휴원하는 어린이집, 문화센터 등 시설 이용 제한이 늘어나면서 홈스쿨링에 대한 고객의 요구가 많아졌다. 특히, 영유아 발달 과업에 적합한 단계별 교재∙교구와 전문 선생님과 함께하는 수업에 엄마와 아이 모두 만족하는 입소문이 퍼져 매출 상승을 견인한 것이다.

프뢰벨의 43년 교육 노하우가 집약된 ‘토탈시스템’은 다중지능 교육프로그램으로 오감각 자극 시기, 애착 형성 시기 등 어린이 성장과 발달 시기에 적절한 교재교구와 전문수업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어린이의 감각, 정서, 언어, 인지 발달을 균형있게 발달시킬 수 있으므로 한 번의 선택으로 자녀의 다중지능 발달 자극뿐만 아니라 영유아기 교육 고민을 덜 수 있게 됐다.

토탈시스템 고객에게는 어린이들의 흥미와 교육 효과를 향상시킬 수 있는 ‘스마트 콘텐츠’가 제공된다. 교재와 연계된 놀이 방법을 알려주고 연계 영상 및 음원을 통해 균형 있는 놀이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다.

프뢰벨 관계자는 “토탈시스템에 대한 많은 고객분들의 관심을 반영해 특별히 ‘체험 수업’을 준비했다”며 “체험수업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 신청이 가능하다. 250만 고객이 만족한 토탈시스템을 아이들이 직접 보고 만지며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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