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크리스마스 선물 가득한 핸드메이드페어 '핸드아티코리아 윈터' 12월 개최
연말 크리스마스 선물 가득한 핸드메이드페어 '핸드아티코리아 윈터' 12월 개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3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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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여명의 작가와 3만여 점의 핸드메이드 작품이 한자리에!

전시회 전문기업 ㈜메쎄이상(대표이사 조원표)이 주최하는 핸드아티코리아 윈터가 12월 10일(목)부터 12월 13일(일)까지 수원메쎄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핸드아티코리아 윈터는 ‘올해도 힘낸 당신, 핸코가 응원할게요’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400여명의 작가들이 참여해 약 3만여 점의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대한민국의 소잉 및 퀼트를 대표하는 작가와 부자재 관련 주요 업체들이 대거 참가하여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그 외에 △뜨개질 △리빙인테리어 △악세서리 △디저트 등 핸드메이드 관련 전 품목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하여 연말연시 격려와 위로가 담긴 따뜻한 선물이라는 주제로 전시공간이 구성된다. 핸드메이드 코트, 모자, 니트 등 패션의 동향을 살필 수 있는 ‘X-MAS 패션 트렌드관’에서 더욱 특별한 크리스마스 인테리어를 위한 ‘크리스마스 홈스타일링관’이 구성된다. 또한, 개인의 소비가 사회적 사치로 이어지는 ‘착한가치소비관’과 일러스트레이션 작품들로 가득한 ‘크리스마스문구점’이 준비 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참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선보인다. 매일 다른 주제로 진행되는 스테이지 행사와 한 해의 피로를 날려버릴 핸드메이드 디저트로 가득 채워진 ‘홈파티 디저트관’이 마련된다. 또한, 의미있는 선물을 직접 만들고픈 참관객들을 위해 ‘선물공작소’도 마련된다. 선물공작소에서 진행되는 체험클래스 주제 및 일정은 추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될 예정이다.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에 개최예정인 핸드아티코리아 윈터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방문객 모두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철저한 방역대책을 마련한다. 전 방문객 마스크 착용과 발열 체크를 의무화하고 전시장 소독 및 손 소독제 비치 등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핸드아티코리아 윈터의 입장료는 1만원이며 12월 8일(화)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 시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관람 문의 및 자세한 내용은 ㈜메쎄이상 핸드아티코리아 사무국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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