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이싱래빗, 비건의 날 맞아 브랜드 가치 알려...“비건 뷰티, 동물실험 배제"
체이싱래빗, 비건의 날 맞아 브랜드 가치 알려...“비건 뷰티, 동물실험 배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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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MZ세대를 타겟으로 한 웰니스 비건 뷰티 브랜드 체이싱래빗(CHASIN’ RABBITS)이 비건의 날을 맞이해 공식 온라인몰에서 최대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신규가입사 1만원 쇼핑지원금을 지급하고, 공식몰 단독으로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체이싱래빗은 더 나은 것을 추구하다(Chase the better)라는 슬로건 아래, 다음 세대를 위한 웰니스 비건 뷰티 제품을 만드는 브랜드이다. 자연주의를 넘어 성분, 용기, 제조, 포장 방식에서까지 지속가능성을 생각하며 만든 클린 뷰티를 추구하는 비건 화장품들을 선보였다. 체이싱래빗은 정식 론칭 전부터 국내 1호 제로웨이스트 상점인 ‘알맹상점’의 리필스테이션에 선입점해 지속가능성을 지향하는 브랜드 가치를 실천했다.

체이싱래빗은 화장품 용기 또한 친환경 소재를 사용했다. 사탕수수로 만든 친환경 바이오 플라스틱 용기를 사용해 폐기 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라벨 제거가 쉽도록 명시해 디자인에 접목시켰다. 더 나아가 불필요한 포장재를 줄이고자 화장품의 2차 포장재인 단상자를 두께감 있게 제작해 택배 상자 없이도 소비자가 안전하게 배송된 제품을 받아볼 수 있게 했다.

신제품 에센스는 흰목이버섯 추출물 100% 원물을 함유한 에센스로, 세안 직후 발라주면 즉각적인 수분 공급 효과와 동시에 풍부한 영양을 전달돼 빛나는 피부가 완성된다. 이 외에도 클렌저와 크림 또한 공식적으로 비건 인증을 마친 제품으로 함께 사용할 때 더욱 빛을 발한다.

클렌징 바는 환경을 생각하는 체이싱래빗에서 플라스틱 용기를 줄이고자 하는 마음에서 개발된 제품이다. 유해성분을 모두 제외하고도 아름다운 컬러감과 무향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제조 시 화학성분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세정 시 발생되는 거품도 환경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고 분해되는 친환경 비누이다.

잇츠한불에서 제조한 신제품은 모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정한 국내 최초의 비건 인증·보증기관인 한국비건인증원으로부터 비건 인증을 획득했으며, 전 제품 피부자극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체이싱래빗은 신제품과 한정판 굿즈도 선보였다. 한번 사용하고 버려지는 일회용 카메라를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업사이클링 카메라도 공식몰에서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체이싱래빗 브랜드 담당은 “화장품을 제조하고 브랜드를 만들며 성능과 효과는 물론 조금 더 나은 뷰티 제품은 무엇일까 라는 생각에서 제품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안전한 성분을 사용하고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 클린뷰티 제품에 친환경적인 요소를 더해 지속가능한 뷰티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더 나아가 다음세대까지 이어질 수 있는 건강한 아름다움의 가치를 계속해서 고민하며 추구하는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한편 체이싱래빗은 공식몰 외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29CM에도 입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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