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아돌, 임산부를 위한 영양소 '철분 보충제' 리뉴얼 출시
닥터아돌, 임산부를 위한 영양소 '철분 보충제' 리뉴얼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1.02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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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잉태는 경이롭고 축복스러운 일이지만 그만큼 여성은 신체의 수많은 변화를 겪어야 한다. 임신 초기(1주~12주)에는 신체의 기초대사량이 증가하여 피로감을 많이 느끼게 되고 수면 욕구가 많아진다. 또한 약 80%의 여성은 이 시기에 입덧을 경험한다.

임신 중에는 몸에서 필요로 하는 영양소의 양 또한 달라진다. 철분은 본래 여성들에게 필수적인 영양소이다. 매달 월경으로 인해 일정량의 혈액이 빠져나가기 때문이다. 임신 중에는 특히 많은 철분이 필요하다. 아기가 성장하는데 철분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특히 임신 중기로 접어들면 임산부의 혈류량이 급격하게 상승한다. 태아에게 더 많은 영양분을 공급하기 위해 혈액의 약 45%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이때 혈액량 대비 철분이 부족하면 빈혈이 발생할 수 있어 섬세한 관리가 필요하다. 철분 부족은 엄마의 몸에도 치명적이지만 아기의 성장 발달에도 해가 될 뿐만 아니라 분만 중에도 위험하므로 임신부는 반드시 철분을 보충해야 한다.

철분은 헤모글로빈의 중요 구성요소로 체내 산소를 운반하고 에너지 생성을 돕는다. 특히 임신 중기에 접어든 임산부들에게는 혈류량의 증가와 태반 발달을 위해 철분이 필수 영양소로 꼽힌다. 일반 성인 여성의 1일 철분 권장량은 14mg이지만 임신부의 경우 24mg으로 늘어난다.

철분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육류, 시금치 등의 녹황색 야채, 해조류 등이 있다. 그러나 철분은 음식으로 섭취할 경우 흡수율이 5~10%에 불과하기 때문에 충분한 철분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철분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다.

최근 닥터 아돌은 기존의 철분 보충제를 리뉴얼하여 새로운 철분제를 선보였다.

관계자는 "몸에 좋은 성분을 챙겨야 하는 임산부에게 적합한 원료를 사용하여 섭취에 부담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원산지와 전성분을 공개해 소비자의 신뢰를 높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포장 방식을 개별 PTP 포장 방식으로 변경하여 습기로부터 보호하고 위생적인 측면을 개선했다. 또한 철분을 섭취할 때 임신부들이 불편하게 느끼는 부분인 과도한 철 냄새를 줄여, 좀 더 편안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새롭게 설계하였다"라고 덧붙였다.

닥터아돌 철분제는 비헴철 철분을 원료로 하여 흡수율도 고려하였다. 철분의 경우엔 충분한 섭취만큼이나 흡수율이 중요하다. 비헴철은 향상성으로 인해 철분이 결핍되어 있을 경우 흡수율이 올라간다. 

리뉴얼 된 닥터아돌 철분은 닥터아돌 공식홈페이지와 네이버 스토어팜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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