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박스와 레드루트, 엘빈즈와 100일 기프트박스 선보여
비박스와 레드루트, 엘빈즈와 100일 기프트박스 선보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1.04 1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생후 100일 지난 아이들에게 필요한 필수 육아용품, 100명에게 선물

다양한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를 선보이는 종합쇼핑몰 바베파파의 브랜드인 비박스와 레드루트가 엘빈즈 100일 기프트박스에 함께 참여한다고 밝혔다.

11월부터 진행되는 100일 기프트박스는 생후 100일이 지난 아이들에게 필요한 육아용품을 담아 매달 100명의 육아맘들에게 선물하는 것이다.

빨대컵의 기준이 된 비박스와 유기농 아기세제로 입소문 난 레드루트를 비롯해 국내 시판 이유식 선도 브랜드로 알려진 엘빈즈와 만남 소식이 전해지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모든 식사 시간에 함께하며 이유식 파트너로 자리잡은 ‘비박스’는 아기의 개월수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빨대컵이 대표적이다. 움직임이 많은 아이들이 누워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UFO 빨대컵은 양방향 압력조절된 에어벤트로 제작되어 배앓이를 방지한다. 또한 내용물이 역류하지 않게 설계되어 어떤 자세에서도 간편하고 안전하게 물을 마실 수 있어 수분섭취가 중요한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신생아부터 사용이 가능한 유기농 세제 ‘레드루트’는 98%이상 식물유래성분으로 안전한 세제로 평가받고 있다. 저자극 계면활성제를 사용해 아기피부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중성세제로 옷감 손상을 최소화하여 식사 후 옷에 묻은 이유식 얼룩제거 등 빨래량이 많은 주부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바베파파 관계자는 “엘빈즈의 이유식을 비박스의 이유식 용품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고, 레드루트로 깨끗하게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준비된 이번 콜라보가 많은 육아맘들과 아이에게 행복한 경험의 시간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바베파파는 아이들에게 더 좋은 제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100일 기프트박스는 엘빈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더불어비박스와 레드루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유익한 육아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도 만나볼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