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목우촌, ‘뽀로로와 친구들 비엔나소시지’ 출시
농협목우촌, ‘뽀로로와 친구들 비엔나소시지’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1.04 16: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농협목우촌(대표이사 곽민섭)이 국내 인기 캐릭터 중 하나인 ‘뽀로로’를 활용해‘뽀로로와 친구들 비엔나소시지’(이하‘뽀로로비엔나’)를 출시했다.

‘뽀로로와 친구들’은 TV 애니메이션 ‘뽀롱뽀롱 뽀로로’의 주인공 캐릭터들로 아이들에게 오랫동안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뽀로로비엔나는 100% 국산 돼지고기를 91.5% 넣어 맛은 물론이고 나트륨 함량을 약 25% 낮춰(자사 비엔나소시지 제품 대비) 자극적인 맛을 줄였다. 특히 4가지 첨가물(보존료, 향료, 증점제, 산화방지제)을 넣지 않아 어린이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맛은 물론 제품 패키지와 소시지 케이싱 표면에 코코아 분말로 만든‘뽀로로와 친구들’캐릭터 모양을 넣어 재미까지 더한 것이 특징이다.

상품기획 담당자는 “뽀로로비엔나는 맛과 재미를 둘 다 잡은 농협목우촌의 신제품으로, 현재 목우촌 SNS에서는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고 말했다.

한편, 뽀로로비엔나는 목우촌 직영 쇼핑몰 목우촌몰에서 주문 가능하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