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박람회 유치 출국
세계박람회 유치 출국
  • 미래한국
  • 승인 2002.10.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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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식 장관·정몽구 회장
김호식 해양수산부 장관과 2010세계박람회유치 위원장인 현대자동차 정몽구 회장은 지난 12일 세계박람회의 한국 유치에 대한 세계박람회기구(BIE) 회원국들의 지지를 요청하기 위해 출국했다. 김장관은 이번 순방에서 브라질,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우루과이 등 4개국에게 유치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정회장도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동남아국가들을 방문할 계획이며, 필리핀의 글로리아 아로요 대통령, 인도네시아 메가와티 수카르노 푸트리 대통령 등을 만나 세계박람회 한국유치를 지지해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다. 정회장은 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지난 2년간 지구를 4바퀴 도는 거리에 해당하는 출장을 통해 30여개 BIE 회원국의 국가수반과 각료들을 만났다.2010 세계박람회 개최지는 올 12월 3일 모나코에서 열리는 국제박람회기구 132차 총회에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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