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전녹용 복세편살, 연말연시 선물세트로 선보여
구전녹용 복세편살, 연말연시 선물세트로 선보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1.05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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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강한방연구소가 ‘구전녹용 복세편살’을 연말연시 선물 세트로 선보이고 있다. 구전녹용은 가수 임영웅이 광고모델로 활동 중이다.

기본 구성은 가로 3cm, 세로 11.5cm 크기의 스틱형 제품으로 10개가 1박스로 구성되 있으며, 선물세트에는 30포와 60포 세트로 각각 나뉜다.

구전녹용 관계자는 “예쁘게 디자인 된 케이크 박스 컨셉의 선물세트는 휴대 중 언제 어디서나 섭취 가능한 실용성과 연말연시 선물에 적합한 세련됨을 모두 담았다”며 “러시아 아바이스크산 원용(元茸)을 주 원료로 사용했고 숙지황, 당귀, 천궁, 작약, 삽주, 복령, 감초, 황기, 생강, 대추, 홍삼 등 국내산 천연재료를 함께 달여 냈다”고 전했다.

한편 2020년 관세청 ‘나라별 녹용 수입 가격’ 자료에 따르면 러시아산 녹용이 뉴질랜드산 녹용 대비 kg당 약 110% 정도 높은 것으로 확인된 바 러시아산 녹용이 원용(元茸)으로 인정받고 있다.

실제로 녹용은 뉴질랜드산보다 러시아산이 훨씬 고가로 판매된다. 편강한방연구소가 조사 전문 기관 한국갤럽에 의뢰해 2018년 7월 3일부터 23일까지 주요 온•오프라인 243개 매장에서 총 453건의 나라별 녹용 판매 가격을 조사한 결과, 러시아산 녹용이 뉴질랜드산 녹용보다 100g당 약 42% 가격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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