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기춘인삼, HACCP 인증을 받은 흑삼진액 선보여
길기춘인삼, HACCP 인증을 받은 흑삼진액 선보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1.06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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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확산세가 전 세계적으로 지속되고 있는 요즘,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먹거리를 찾는 이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

날이 추워지면서 체내 면역력이 떨어지면 감기나 장염 등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에 감염되기 쉬운데 면역력이 높은 사람은 이러한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어도 증상을 가볍게 앓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런 시기에 식약처에서 면역력 강화 효능을 인증받은 인삼이 인기인데 껍질을 벗겨 햇볕에 건조시킨 백삼, 수증기에 찐 후 건조시킨 홍삼, 아홉 번 찌고 말린 구증구포 흑삼 중 특히 흑삼에 대한 관심이 특히 늘어나며 흑삼진액을 구매하는 고객이 많아지고 있다.

흑삼은 구증구포 방식을 토대로 110~150도에서 특수 증삼기를 통해 온도와 압력을 자동 조절해 최소 4~9회까지 증숙과 건조를 반복해 만들어진다. 수분함량이 5% 미만인 담흑갈색의 인삼으로 홍삼에 비해 제조시에 노력과 정성, 시간, 비용이 많이 소요되게 된다. 체내흡수율 또한 80% 정도로 일반 인삼이나 홍삼보다 높은 편이다.

금산인삼 전문업체 길기춘인삼은 흑삼액기스를 판매하고 있는 곳으로 해당 업체에서 직접 재배, 수매한 국내산 인삼을 구증구포 방식을 토대로 제품을 연구,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길기춘인삼  관계자는 "HACCP 인증을 받은 흑삼진액은 채널A 김현욱의 굿모닝에 컬러푸드로도 추천 소개된 제품으로 현재 90ml X 60포 (2개월분)분을 구매할 수 있다. 1박스에 들어가는 발효흑삼의 양은 300~350g 정도이고 인삼밭 예정지관리 2년, 재배기간 4~6년, 총 6~8년의 세월을 투자해 정성스럽게 가공, 검사까지 철저하게 관리되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최근에 진행된 금산인삼축제를 통해 선보였던 수삼, 장뇌삼, 홍삼정 등의 제품들도 판매되고 있다.  흑삼 엑기스과 함께 판매되고 있는 인삼, 수삼 관련 제품들은 길기춘인삼 쇼핑몰을 통해 상세 정보를 확인하고 구입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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