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렉스 인피니티, 액상형 전자담배 국내 판매 개시
릴렉스 인피니티, 액상형 전자담배 국내 판매 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1.1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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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를 이은 대륙의 실수, 중국 전자담배 브랜드 ‘릴렉스’가 신제품 액상형 전자담배 ‘릴렉스 인피니티’를 출시하며, 본격적인 국내 판매 개시를 선언했다.

세계를 놀라게 한 중국의 과학기술은 스마트폰과 태블릿은 물론이며, 전자담배 시장까지 뻗어 나갔다. 후룬연구원에서 진행한 2020년 중국 10대 소비자 가전 기업 통계 자료에 의하면, 9위에 위치한 릴렉스(RELX) 사는 유일하게 전자담배를 제조하는 업체이다.

게다가 중국 내에서 흡연자에게 가장 인기 있는 전자담배 브랜드일 뿐만 아니라, 국내 전자담배 판매장에서도 중국 소비자들은 하루에도 몇 번씩 액상형 전자담배 ‘릴렉스’ 취급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릴렉스는 “릴렉스 인피니티는 100명 넘는 R&D 과학자들이 5가지 성능 지표로 ‘부드러움’을 규정지어 설계하였다. 또한, 무선 충전을 지원하는 ‘포고 핀 충전 도크’를 이용하여 이동이 간편하기 때문에 액상형 전자담배의 성능을 무한으로 누릴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릴렉스 인피니티는 안전한 베이핑을 위하여 누수 및 응결 방지에 도움을 주는 11개의 구조 레이어를 탑재하였으며, 공기 누출 제거와 흡입 시 편안한 느낌을 주기 위하여 입술 모양에 맞는 인체 공학적 흡입구로 설계된 것으로 전해졌다.

릴렉스 관계자는 “액상형 전자담배는 지속해서 부드러운 증기를 누릴 수 있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76개의 감각 테스트와 파라미터의 조정을 통해 부드러운 맛의 비결을 알아낸 것이 릴렉스 인피니티만의 특별함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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