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 국가대표 정한재&김민석, ‘2020 시크릿 라이징 스포츠스타상’ 수상 영예
레슬링 국가대표 정한재&김민석, ‘2020 시크릿 라이징 스포츠스타상’ 수상 영예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1.1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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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 그레코로만형 국가대표 정한재, 김민재 선수가 ‘2020 시크릿 라이징 스포츠스타상’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한국문화스포츠마케팅진흥원(이사장 김재현)이 주최하고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대표 아이작 벤 샤바트)가 후원하는 ‘2020 시크릿 라이징 스포츠스타상’은 도쿄올림픽 출전과 메달 획득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한 시상이다.

지난해 9월 제정 이래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내년으로 연기된 도쿄올림픽을 준비하는 선수들에 대한 시상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까지 ▲태권도 김석배, 이다빈 ▲탁구 이상수 ▲레슬링 김현우, 정한재, 김민석 ▲펜싱 오상욱 ▲유도 안바울, 한희주 ▲체조 박민수, 이윤서 ▲복싱 함상명, 임현철, 김형규, 오연지 등 총 15명의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가 상을 수여받았다.

레슬링 국가대표 정한재 선수가 ‘2020 시크릿 라이징 스포츠스타상’의 부상으로 제공된 라이프 바이 시크릿 건강식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br>
레슬링 국가대표 정한재 선수가 ‘2020 시크릿 라이징 스포츠스타상’의 부상으로 제공된 라이프 바이 시크릿 건강식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레슬링 국가대표 정한재 선수(26, 삼성생명)는 강한 정신력과 체력을 바탕으로 올림픽 유망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2017 제35회 회장기전국레슬링 대회 최우수선수상, 2109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그레코로만형 60kg급 금메달, 2020 레슬링 국가대표 최종선발전 남자 그레코로만형 60g급 우승 등 각종 대회에서 기량을 뽐내고 있다.

레슬링 국가대표 김민석 선수(왼쪽)가 ‘2020 시크릿 라이징 스포츠스타상’ 트로피를 들고 김정섭 코치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레슬링 국가대표 김민석 선수(왼쪽)가 ‘2020 시크릿 라이징 스포츠스타상’ 트로피를 들고 김정섭 코치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민석 선수(28, 평택시청)는 국내는 물론, 국제대회에서의 꾸준한 성적으로 도쿄올림픽 메달 획득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015년 제96회 전국체육대회 레슬링 남자일반부 그레코로만형 130kg급 금메달, 2017 콜로라도 스프링스 국제레슬링대회 남자 그레코로만형 130kg급 금메달,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130kg급 동메달, 2019 세계레슬링연맹(UWW) 이탈리아 랭킹 시리즈 국제대회 동메달 등의 화려한 수상 이력을 지니고 있다.

이번 시상은 수상자의 안전 및 지역 방역 체제를 고려해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상을 수상한 두 선수에게는 (사)한국문화스포츠마케팅진흥원이 수여하는 트로피와 글로벌 건강식품 브랜드 ‘라이프 바이 시크릿’, 이스라엘 사해 화장품 브랜드 ‘시크릿’의 다양한 제품이 부상으로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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