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센터 퀸즈W, 아파트 1순위 청약 경쟁률 50대 1 기록... 오피스텔 청약 진행
국제금융센터 퀸즈W, 아파트 1순위 청약 경쟁률 50대 1 기록... 오피스텔 청약 진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1.1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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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광역시에서는 주택법 개정일 이후 소유권이전등기일까지 전매제한이 적용되면서 6개월 후 전매가 가능한 아파트를 만날 수 없게 됐다. '국제금융센터 퀸즈W’가 10월30일 해운대 VIP라운지를 오픈하면서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다.

도시철도 2호선 국제금융센터역 2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국제금융센터 퀸즈W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와 접해 있어 주변 개발에 따라 동반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특히, '문현금융단지'와 연계한 북항재개발 1단계 사업은 오는 2022년 마무리하고 2단계 사업에 착수한다. 2단계 사업지에는 2030월드엑스포를 유치할 예정이다. 북항재개발과 원도심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망인 C베이파크선 트램이 문현역을 거쳐 부산시민공원까지 연결 된다

또한, 정부의 한국형 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내 스타트업 활성화를 위한 플랫폼으로 문현동 '벤처컨벤션센터'를 건축하고, '경부선'이 지하화 되고 사상-해운대 대심도가 개통되면 '동서고가로'도 철거될 예정이어서 문현동이 부산 금융경제의 중심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입주민을 위한 층간소음 저감 설계 적용 (타사 층간 슬래브 210㎜ 적용, 당사 300㎜ 시공) 채광, 환기, 조망 등을 고려한 전면 개방창, 보행자에 편의를 위한 지하철 2번 출구에서 세대 출입 E/V까지 최단 동선 통로 확보(보행자 전용), 다양한 방향으로 단지 출입이 가능하게 하여 입주민의 편의성을 제공하였으며, 지상에는 차가 없는 안전한 단지로 설계했다.

운전자 편의를 위한 자동 차량 통제 시스템(세대 내에서 방문 차량출입 통제 가능)에 더 넓은 2.5M~2.6M 확장형 주차장을 갖춘 편리한 주차환경을 선보인다. 특히 호캉스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기존 욕실 이미지를 버리고, ㈜대성문이 심혈을 기울여 일상을 력셔리 하게 호텔처럼 바꿔주는 부산 최초 혁신적인 공용욕실을 선보인다.

국제금융센터 퀸즈W가 위치한 반경 1km이내에는 서면중심상권이 위치한다. 부산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서면상권이 근거리에 위치해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롯데호텔, NC백화점, 이마트문현점, 홈플러스 서면점, 전포카페거리, 대형오피스빌딩 등이 밀집해 직주근접의 입지를 갖췄다고 할 수 있다.

㈜대성문이 공급하는 국제금융센터 퀸즈W는 부산광역시 남구 문현동 일대에 지하 5층에서 지상 35층, 4개 동, 총 448세대 규모로 들어서며, 아파트는 84A형, 84B형, 84C형과 59형이 각각 64세대씩 구성되었다. 오피스텔은 아파트타입 83형(64실), 투룸타입 44형(32실)과 원룸타입 29형(96실)으로 공급한다.

국제금융센터 퀸즈W는 1순위 청약에서 50 대 1의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아파트 분양에 이어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도 높다. 오피스텔 청약은 20일(금)에 접수한다.

국제금융센터 퀸즈W  VIP라운지는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일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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