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자산운용, 사회공헌지수 높이면서 3개월 연속 선두... 2020년 11월 자산운용 브랜드평판 1위
메리츠자산운용, 사회공헌지수 높이면서 3개월 연속 선두... 2020년 11월 자산운용 브랜드평판 1위
  • 김예지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1.20 16: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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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존리, 강연
콴토 ELF 첫 설정…신한은행 공략
TDF 출시

메리츠자산운용이 높은 평판지수를 유지하며 수개월 째 자산운용 브랜드평판 1위를 지켜내고 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2020년 10월 12일부터 2020년 11월 12일까지의 45개 자산운용사 브랜드 빅데이터 21,422,65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메리츠자산운용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며, “지난 2020년 10월 브랜드 빅데이터 23,726,762개와 비교하면 9.71% 줄어들었다”고 평판했다.

또한 구 소장은,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은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의 출처와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 이슈에 대한 커뮤니티 확산, 콘텐츠에 대한 반응과 인기도를 측정할 수 있으며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과 브랜드평판 모니터의 정성평가도 포함하였다”고 덧붙였다. 

1위, 메리츠자산운용 ( 대표 이정복 ) 브랜드는 참여지수 1,297,282  미디어지수  446,527  소통지수  249,417   커뮤니티지수   240,862  사회공헌지수   119,16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353,248로 분석되었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2,515,990과 비교하면 6.47% 하락했다.
 
구 소장은 “메리츠자산운용은 1위의 참여지수, 커뮤니티지수 및 사회공헌지수를 얻었다”며, 이어 “미디어지수와 소통지수 부문에서는 2위의 성적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존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이사가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7회 '2020 서울퓨처포럼'에서 'MZ세대의 투자와 부의 미래'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Pandenomics: CHANGE & CHANCE'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코로나가 바꾸어 놓을 미래를 경영 및 경제적 관점에서 조망했다. 

더불어, 메리츠자산운용이 공모 주가연계펀드(ELF) 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굳히고 있는 가운데 콴토지수를 활용한 ELS로 라인업 확장을 본격적으로 나섰다. 메리츠자산운용은 '메리츠콴토지수연계증권투자신탁 SE-1호'의 투자자 모집 중에 있으며 판매기간은 16일부터 20일까지로 신한은행을 통해 판매된다고 전달했다. 

이어 메리츠자산운용이 TDF(Target Dated Fund)를 출시한다. 상품명은 은퇴 후 경제 독립을 추구한다는 의미의 '메리츠프리덤TDF'를 갖고 있다. 존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는 “메리츠프리덤TDF는 국내는 물론, 미국, 중국 등 장기 성장의 확신이 있는 글로벌 시장의 다양한 투자 기회를 포착해 생애주기별 적정 자산 배분을 실행하는 펀드”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분석한 2020년 11월 자산운용사 브랜드평판 2위부터 5위까지 순위는 미래에셋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 이지스자산운용, KB자산운용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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