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온오프, 영양학 전문가가 짜주는 맞춤식 식단을 소개한 ‘최고의 당뇨밥상’ 책 출간
마켓온오프, 영양학 전문가가 짜주는 맞춤식 식단을 소개한 ‘최고의 당뇨밥상’ 책 출간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1.2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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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환자들의 영양상담을 통해 수년간 환자들이 겪고 있는 많은 불편하고 힘든 사항들을 누구보다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들어온 영양사들이 추천한 ‘최고의 당뇨밥상’이 출간됐다.

해당 도서는 영양상담을 통해 축척한 임상 식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당뇨환자들이 가장 맛있게 먹으며 당뇨 관리에 성공한 메뉴로 추렸다. 이에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120가지의 맛있는 당뇨밥상을 제안한다. 건강한 음식이라 할지라도 맛도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건강과 맛, 편리성을 고려해 추천된 메뉴이다.

이 책에 소개된 120가지의 메뉴는 영양학적으로 완벽함은 물론,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관리법과 정보까지 꼼꼼하게 담았다. 또한 합병증이나 항암치료, 임신성 당뇨 등 특수상황에서의 영양상담까지 확인해 볼 수 있다.

마켓온오프의 최고의 당뇨밥상은 예스24, 교보문고, 알라딘, 인터파크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모두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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