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토리오, 휴대 간편한 ‘호락 소주에어레이터’ 공식 출시
빈토리오, 휴대 간편한 ‘호락 소주에어레이터’ 공식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1.24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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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와인 액세서리에 이어 소주 전용 액세서리의 대중화 선도할 예정

와인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 빈토리오가 신제품 출시를 위해 진행한 와디즈 펀딩에서 9031%를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펀딩을 마치며 론칭 기반을 다졌다. 이를 통해 빈토리오는 신제품 ‘호락 소주에어레이터’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호락 소주 에어레이터는 소주에 산소를 단시간에 최대로 노출시킴으로써 특유의 쓴맛은 줄여주고 부드럽고 깔끔한 소주의 맛을 낼 수 있게 하는 제품이다. 와인에 디캔팅을 하여 산소를 불어넣어 풍미를 끌어올리는 것과 같은 원리를 적용하였다. 산소가 많은 술은 숙취가 덜하도록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된 바 있다.

특히, 신제품 호락 소주에어레이터는 콤팩트한 크기의 전용 케이스를 제공해 보관이 용이하고,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부드러운 소주를 즐길 수 있으며, 사용 후에는 세척도 간편하기 때문에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빈토리오 관계자는 “한국인에게 소주는 단순한 술을 넘어, 지친 하루를 위로하고 삶의 애환을 달래주는 동지에 비유해도 무리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세계적으로 소주의 위상은 그다지 높지 않아 소주 관련 액세서리가 발달하지 못한 측면이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좀 더 소주를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소주 전용 액세서리를 출시하게 되었고, 이러한 뜻에 공감하는 분들이 많아 와디즈 펀딩을 성공적으로 끝낼 수 있었다. 호락을 통해 국내 와인 액세서리에 이어 소주 전용 액세서리의 대중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프리미엄 와인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 빈토리오는 미국 아마존 5년 연속 판매 1위 베스트셀러를 기록, 아마존 Korean Top Brand 수상, 국내 네이버, 쿠팡,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 ‘와인용품’ 전체 부문 1위, 기술평가 우수기업 인증 등 업계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

빈토리오의 호락 소주에어레이터는 11월 23일부터 빈토리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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