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만커피코, 휴대용 에스프레소 메이커 ‘더 뉴 스타레소 미니’ 와디즈에서 출시
닥터만커피코, 휴대용 에스프레소 메이커 ‘더 뉴 스타레소 미니’ 와디즈에서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1.24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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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닥터만커피코의 ‘더 뉴 스타레소 미니’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와디즈에서 공개했다. 이 제품은 작년 10월 우리나라에서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되어 1.2억 원을 펀딩 받아 당시 커피 카테고리에서 가장 큰 펀딩 금액을 기록한 ‘스타레소 미니’의 업그레이드된 버전이다.

더 뉴 스타레소 미니는 한 손으로 쉽게 휴대할 수 있는 컴팩트한 휴대용 에스프레소 메이커이며 전기나 배터리를 사용하지 않고 몇 번의 펌핑을 통해 캡슐 혹은 분쇄 원두를 추출하여 풍부한 크레마의 에스프레소를 추출할 수 있다.

특히 더 뉴 스타레소 미니는 기존의 워터챔버 재질인 플라스틱에 뜨거운 물이 닿는 사용자들의 불편함을 개선하고자 스테인리스 재질을 사용하여 커피 추출 시 물의 온도를 최대한 유지하여 깊은 맛을 내도록 하며, 부품 간 결합부는 알루미늄을 사용하여 더욱 높은 압력을 견딜 수 있도록 보완하여 안전하고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닥터만커피코는 ‘왈츠와 닥터만’의 가족회사이며 왈츠와 닥터만은 1989년 홍대 앞 원두커피 전문점 ‘왈츠’에서부터 시작해 1996년 북한강에 왈츠와 닥터만을 세웠고, 2006년에는 한국 최초의 커피 박물관을 개관하였다.

닥터만커피코의 박정우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다양한 커피 산지들을 탐방하며 커피와 함께 자라왔고, 국내에서 다양한 커피 맛을 선보이기 위해 산지를 구석구석 헤맨 끝에 찾아낸 약 13곳의 산지에서 질 좋은 생두를 직접 들여오고 있으며 재고를 쌓아놓지 않는 직화식 소량 로스팅을 30년간 고집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더 뉴 스타레소 미니는 최고 수준의 휴대용 커피 머신”이라고 소개하며 “언제 어디서나 가장 신선하고 커피다운 커피를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닥터만커피코의 더 뉴 스타레소 미니는 11월 24일부터 12월 15일까지 와디즈 펀딩 기간 동안 다양한 할인과 이벤트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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