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평판지수 상승하며 단숨에 ‘빅3’ 진입... 2020년 11월 침대 브랜드평판 3위
한샘, 평판지수 상승하며 단숨에 ‘빅3’ 진입... 2020년 11월 침대 브랜드평판 3위
  • 심하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1.25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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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스타일 컬렉션’ 기획전 개최
‘한샘 디자인파크’ 스타필드안성점 오픈

한샘이 지난 10월에 비해 상승한 브랜드평판지수를 기록하며 여섯 계단 순위 상승에 성공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30개에 침대 전문점 브랜드에 대해 2020년 10월 17일부터 2020년 11월 17일까지의 침대 브랜드 빅데이터 7,452,559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한샘이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침대 브랜드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2020년 10월에 분석한 브랜드 빅데이터 10,249,128개와 비교하면 27.29% 줄어들었다”고 평판했다.

더불어, 구 소장은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고 덧붙였다.

3위, 한샘 침대 브랜드는 참여지수 40,589 소통지수 337,378 커뮤니티지수 203,83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81,805로 분석되었다. 지난 2020년 10월 브랜드평판지수 384,216과 비교하면 51.43% 상승했다.

구 소장은 “한샘 브랜드는 높은 소통지수와 커뮤니티지수를 보이며 단숨에 3위로 올라서는데 성공했다”며 “다만 참여지수에서는 다소 저조한 성적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한샘은 부엌가구 제조 유통 및 인테리어 가구 등 유통업, 토탈 홈 인테리어 패키지를 제공하는 리모델링 사업 아이템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한샘이 2018년 2월 오픈한 용산아이파크몰점은 첫 대형 쇼핑몰 입점을 통해 시즌 별 전시 차별화와 전문적인 패키지 상담이 가능한 쇼룸으로 홈 인테리어 토탈 솔루션을 제안하는 공간으로 발전해나가고 있다.

한샘이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과 공간에 따른 맞춤형 커튼(Curtain), 블라인드(Blind), 러그(Rug)를 패키지로 제안하는 ‘홈 스타일 컬렉션’을 진행한다. 인테리어 스타일과 용도에 맞는 소재, 색상의 커튼, 블라인드, 러그를 제안하는 ‘홈 스타일 컬렉션’ 기획전은 한샘의 인기 패브릭을 금액대별, 라이프스타일별로 구분한 5가지 패키지인 호텔라이프, 신혼라이프, 감성라이프, 우리가족라이프, 프리미엄라이프로 구성됐다.

덧붙여 한샘이 스타필드 안성 2층에 ‘한샘디자인파크’를 오픈했다. ‘한샘디자인파크 스타필드 안성’은 최근 집콕족의 증가로 집 꾸미기에 관심이 높아지고, 비대면 소비로 디지털 기반 매장이 인기를 끌고 있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한샘디자인파크 스타필드 안성에서는 한샘 매장에서만 구입 가능한 오프라인 매장 가구를 온라인에서도 구매 할 수 있는 ‘O2O(Offline to Online)’ 서비스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고객이 상품 구매를 위해 매장을 재방문 할 필요 없이 QR 코드를 통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상품을 주문할 수 있게 되었다. 한샘은 디자인파크 안성점을 시작으로 디지털 서비스를 접목한 체험형 토탈 홈 인테리어 매장 확대를 본격화 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기 분석한 2020년 11월 침대 브랜드평판 1위부터 15위까지의 순위는 시몬스, 에이스, 한샘, 이케아, 장수돌침대, 씰리, 리바트, 에몬스, 동서가구, 일룸, 장인가구, 파로마, 삼익가구, 팔로모, 까사미아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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