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독제 전문기업 나린텍, 코로나 방역제품 '나린케어 발열체크밴드' 출시
소독제 전문기업 나린텍, 코로나 방역제품 '나린케어 발열체크밴드'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1.25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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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린텍(대표 차경식)의 브랜드 나린케어의 인기제품 '나린케어 스틱'의 판매를 재개한다. 발열 여부를 쉽게 체크할 수 있는 '나린케어 발열체크밴드' 제품 또한 새롭게 런칭했다.

나린케어-발열체크밴드는 손목에 착용하고 체온이 37도가 되면 밴드색상이 변해 발열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인체열 감지 방식의 발열체크밴드다. 대학 등 교육기관, 기업 및 단체, 관공서, 은행, 군부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 활용성이 뛰어나다. 음이온 방출 기능이 함께 있어 건강팔찌로 활용도 가능하다.

나린케어 스틱은 활성화 시 약 30일 간 유효성분인 이산화염소를 발생시켜 공기중 바이러스제거 뿐만 아니라 냄새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산화염소는 기존 농산물, 양식장, 정수장등 살균 소독제로 널리 사용되어 왔던 안전한 소재다.

안전확인 및 신고를 마치치 않은 관련 유사제품들이 난립하는 가운데 나린케어스틱은 최근 필수유해세균제거테스트, 독성테스트, 코로나바이러스 사멸 테스트와 흡입독성테스트를 완료했다. 환경부 지정 안전확인대상생활화학제품 승인또한 마친 상태다.

나린텍 관계자 차경식 대표는 “한참 제품문의가 쇄도한 시기에, 무분별하게 불법제조한 살균제, 소독제 제품들이 난무하며 소비자의 건강을 위협했다”며, “모든 인증과 검사를 새롭게 마친 나린케어스틱은 시험기관과 환경부의 검증, 그리고 코로나바이러스 사멸까지 확인된 안전하고 효과적인 제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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