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케이맥스와 머크·화이자 미국 공동임상 첫 환자 투약 진행
엔케이맥스와 머크·화이자 미국 공동임상 첫 환자 투약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1.25 17: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엔케이맥스는 오는 25일 머크·화이자와 진행한 미국 공동임상의 첫 환자 투약을 완료하였다.

이번 투약 환자는 머크·화이자와 공동 임상 계약에 따른 "SNK+바벤시오" 병용투여 대상자이며, 차주 중 세번째 환자 투약을 앞두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 환자 투약은 내년 3월로 계획되어 있다.

임상1상은 지난 9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코호트4" 추가 특별승인 및 머크·화이자와의 공동임상 계약에 따라 SNK01 단독투여 임상에서 키트루다와 바벤시오 병용투여 임상으로 변경된 바 있다.

이 임상에서 사용 된 바벤시오와 관련된 임상비용은 전부 머크·화이자에서 부담하고, 추후 "SNK01+바벤시오" 병용투여 특허권은 머크·화이자와 엔케이맥스가 공동으로 소유한다고 밝혔다.

폴 송 엔케이맥스 아메리카 부사장은 코호트4 환자를 모집 하고 있으며, 투약은 머크·화이자와 협의하여 진행 중이라고 하였다.

임상 중간결과는 내년 주요학회에서 발표할 계획이라며 우수한 임상결과를 통해 글로벌 제약사로 기술이전도 기대 중이라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