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트 프리미엄, 기존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 라인업 강화
로트 프리미엄, 기존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 라인업 강화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1.2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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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스 듀오3, 릴 솔리드2.0, 글로 등

글로벌 전자담배 브랜드 로트(ROTT) 프리미엄이 12월 01일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아이코스, 릴, 글로 등 기존 궐련형 전자담배 브랜드와의 치열한 시장 경쟁이 예고된다.

로트 프리미엄은 27일 3400mAh 삼성 대용량 배터리 기능이 탑재된 궐련형 전자담배를 공개했다. 높은 출력으로 평균 5~8초 정도로 예열 시간을 단축시킨 것은 물론, 흡연 중에도 밸브를 돌려서 취향 맞춤 3단계 온도 조절이 가능하다.

로트 프리미엄 관계자는 "280ºC~380ºC라는 세분화된 3단계 온도 조절과 맛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는 기술력이 로트 프리미엄 만의 강점" 이라며 "소비자의 니즈를 최적화했다"고 말했다.

로트 프리미엄은 배터리도 3400mAh 삼성 대용량을 탑재시킴으로써 안전성은 물론 편의성까지 함께 잡았으며 연타도 45회까지 가능하다. 이는 기존 궐련형 전자담배의 불편함을 개선하여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하는 전략이라고 볼 수 있다.

아이코스의 '히츠'나 릴의 '핏'과 혼용이 가능해 범용성 또한 넓혔다는 장점이 있다. 로트 프리미엄은 화이트와 블랙의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전용 청소 키트가 포함되어 있어 더욱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6개월의 보증 기간 동안 일대일 무상교환서비스(순수 기계 고장시)를 제공하며 현재 로트 프리미엄 온라인 몰을 통해 할인된 금액으로 사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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