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Food Show(경기식품전) 2020, 전면 온라인으로 전환 진행
G Food Show(경기식품전) 2020, 전면 온라인으로 전환 진행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1.2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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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재확산에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 동참
- 화상상담회, 웨비나, 라이브 커머스 등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농식품 업계 판로개척 지원에 최선
‘G 푸드쇼 2020’ 포스터
‘G 푸드쇼 2020’ 포스터

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KINTEX)가 주관해 오는 12월 2일(수)부터 5일(토)까지 나흘간 킨텍스에서 진행예정인 ‘G Food Show 2020’이 전면 온라인 개최로 변경된다.

그동안 ‘G Food Show 2020’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함과 동시에 참가자들의 교류와 관람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비대면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 온라인 전시회와 함께 킨텍스 1전시장 3홀에서 오프라인 전시회도 개최될 예정이었지만 최근 코로나19 사태가 급속 확산되면서 적극적인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에 동참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

온라인 전시회로 기획된 라이브커머스와 해외수출 화상상담회는 기존대로 진행되며, MD초청 유통상담회 역시 화상상담으로 전환, 진행되는 등 전시회 참가 예정이었던 업체들의 판로개척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은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킨텍스는 참가업체 및 관련기관·단체 등에 개별 통지하여 변경 사실을 알리는 한편, 온라인 개최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다할 예정이다.

전시와 프로그램 변경 관련 자세한 내용은 ‘G Food Show 2020’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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