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코로나로 앞당겨진 미래유망직업들에 관심을 가져보자
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코로나로 앞당겨진 미래유망직업들에 관심을 가져보자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1.30 11: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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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와 4차 산업혁명은 일자리 산업에도 참 많은 부분에 개선, 혁신, 진화를 앞당겨오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유엔의 미래보고서를 보면 2030년 전후가 되면 1인기업, 자영업자들이 일자리 중 90%를 차지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한다.

2000년 초반에 출간된 드림소사이어티, 프리에이전트라는 책들에서도 미래사회에서는 개인의 꿈과 관련된 이상적인 직업안에서 시간적 자유와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사람들이 자신이 정립한 행복의 기준안에서 자신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누리며 살아가는 것을 준비할때 잉여인간으로 남지 않는다는 암시를 주기도 했다.

1차 기계혁명, 2차 산업혁명, 3차 인터넷혁명, 4차 지능혁명으로 이어지면서 인간지능과 인공지능의 경쟁이냐 아니면 인간지능과 인공지능의 공조를 통한 시너지효과 창출이냐 하는 부분이다.

인공지능 개발자와 인공지능 활용자관점에서 우리는 인공지능을 활용하면서 휴먼터치하는 차원에서 자신의 미래지향적인 직업적 역할을 융복합적이고 창직가 관점에서 새롭게 정의 내리고 경제적 숫자로 전환되어지는 혁신적인 새로운 직업들을 7~8개 이상 해내야 하는 시대에 살기 시작했다.

미래지향적인 유망직업들을 발견하고 융합하고 재정의 내리는 것 역시 중요하지만 미래학자나 트렌드연구소 같은 기관에서 제시하고 예측하는 미래 유망직업군의 카테고리별 종류와 특징등을 사전에 학습하고 벤치마킹하며 자신의 적성, 강점, 꿈과 연결을 하거나 앞으로도 기업의 직무, 직능, 역량 분야에서 핵심가치로 인재상에 반영시켜 나갈 ASK법칙의 키워드중심인 태도(A), 스킬(S), 지식(K)의 3대요소가 반영된 인재채용기준은 그 중심축에 흔들림 없이 있을 것이다.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현재가 된 미래 유망직업 유형 엿보기

▶미래유엔보고서2025라는 책에 반영된 미래유망직업들을 카테고리별로 보면 다음과 같다.

경제, 경영 분야 미래유망직업군 : 브레인 퀀트, 최고경험관리자, 세계 자원 관리자, 대안화폐전문가, 창업투자 전문가, 오피스 프로듀서, 인재 관리자, 매너 컨설턴트, 인도 전문가

▶의료, 복지 분야 미래유망직업군 : 복제전문가, 기억수술 전문 외과의, 장기 취급 전문가, 유전자 상담사, 치매 치료사, 임종 설계사

▶환경, 에너지 분야 미래유망직업군 : 탄소배출 점검기록 전문가, 탄소배축권 거래중개인, 우주 관리인, 에너지 수확전문가, 제4세대 핵발전 전문가, 날씨 조절관리자, 극초음속 비행기 기술자, 종 복원 전문가, 환경병 컨설턴트, 미세조류 전문가, 수소연료전지 전문가

▶IT, 로봇분야 미래유망직업군 : 홀로그래피 전문가, 증강현실 전문가, 인공지능 전문가, 양자컴퓨터 전문가, 정보보호 전문가, 무인 자동차 엔지니어, 롭소 기술자, 군사로봇 전문가

▶문화, 예술 분여 미래유망직업군 : 특수효과 전문가, 내로캐스터, 나노섬유 의류 전문가, 캐릭터MD, 디지털 고고학자

▶생활과 여가 분야 미래유망직업군 : 아바타 관계 관리자, 미래 가이드, 결혼 및 동거 강화전문가, 세계윤리 관리자, 배양육 전문가, 식료품 구매 대행, 단순화 컨설턴트, 익스트림 스포츠 가이드
 

이미 일어난 미래 앞당겨진 미래기술에 부합하는 창직가로 일자리창출해야 생존할터

피터드러커가 “이미 일어난 미래”라고 말했듯이 코로나는 이미 와버렸고 미래는 이미 우리 앞에 와 있고 선택은 우리의 몫이다.

4차산업혁명의 핵심분야들인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자율주행차, 가상현실(VR) 들이 주도하는 차세대 사업혁명 사이로 코로나 트렌드로 자리매김한 언택트 기술들과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문화들은 미래기술의 5년~10년은 앞당겨 대중화되어버린 느낌이다.

폴리매스형 N잡러시대에 부합하는 100세시대의 직업들 전방위적으로 준비하고 도전필요

역사적으로 우리는 폴리매스형 인재들이 세상의 변혁을 이끌었고, 역사의 위기에서 빛나는 업적을 냈으며, 사회공헌하며 역사를 발전시켜주었을 알 수 있다.

역사적으로 폴리매스형 인재였고 N잡러로 살았던 롤모델을 정하고 벤치마킹하며 자신의 진로, 취업, 커리어 준비를 해야하는 코로나의 위기가 기회로 잡아야 하는 이유다.

2030년 90%에 가까운 인구들이 잉여인간으로 전락할지 모를 일이다. 인공지능, 무인기술,로봇 등이 지금의 일의 90%이상을 대체 시킬것이 자명한 일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우리는 생존할 수 있을까?라는 자문 앞에 자답도 해봐야하는 시점이다.

2010년대에 미래예측을 하고 쓴 책들이 수없이 많지만 지금의 전염병 펜데믹의 역효과를 예측한 책들은 없었던 것이 현실이다. 또한 연구 보고서들 역시 예측을 하지 못한 상태였기에 전세계적으로 속수무책으로 복지부동하듯 글로벌 교환경제는 멈춰섰고 기존의 직업들 역시 수요가 없어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경험을 많이 했던 한해였다.

세계는 정부들의 시장개입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기업들의 생존력은 정부의 의존없이 생존하지 못하는 IT, 벤처 기업들이 점점 늘고 있는 현실이다.
 

일자리는 점점 줄지만 새로운 역할(Role)들은 점점 늘어날 터

앞으로의 일자리들은 발견되어지고 융합되어지고 고도화되어지며 기존의 직업의 역할에 4차산업의 기술이 접목되어 새로운 스킬 업(Skill Up)이 되는 새로운 일자리들이 유망하고 경제적 숫자로 전환되어질것이며 생존과 공존의 사이에서 새로운 안정감 있는 신직업군으로 각광 받게 될 것이다.

평생학습에서 평생독습문화로 버전업 될 것이고, 세상의 모든 지식들은 이러닝, 모바일러닝, 유튜브 라이브교육으로 정착되어질 것이다. 인공지능은 인간지능이 맞춤지식들을 실시간적으로 인지하여 매칭해줄것이다. 과연 인간이 인공지능의 지식들을 어떻게 인지하고 받아들이며 적용하고 응용하고 창출해나갈 것인지에 대한 것은 상상이 가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일자리의 갯수를 늘리는 방향은 주 단위의 일하는 시간을 52시간에서 26시간으로 줄이는 방식의 정량적인 일자리는 늘릴지는 모르지만 정성적이고 질적인 일자리를 늘리는 것은 지금도 한계에 부딪혔다.

결국 양질의 역할들오 정립된 일자리를 많이 창출하고자 한다면 개개인의 꿈, 행복, 진로, 취업, 커리어, 창업, 창직, 퍼스널브랜딩, 스타트업, 기업가되기 등 다양한 범주속에서 스스로 선택하고 집중하는 역할문화를 정착시켜가는 것이 필요한 시점이다.

MZ세대는 100세 인생을 넘어 4차산업의 기술의 도움을 받아 120세 인생 살터

인간의 잠재능력을 발견하고 미래지향적인 지향점을 개개인들이 스스로 인생설계를 120세쯤까지 직접해보고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정립하고 자신의 꿈의 정의, 행복의 정의, 성공의 정의 나아가 인생 라이프스타일까지 정립하고 사회생활을 해갈 수 있도록 하는 문화의 재탄생이 필요한 시점이다.

4차산업, 인공지능, 빅데이터, 무인기술 등은 지금보다 인생에 많은 편리성과 생명연장으로 이어지는 과학의 진화에 진화를 더해 발전되어 질것이다.

지금의 MZ세대는 베이붐 세대 85세의 인생 평균라이프에서 X세대의 100세를 넘어 120세까지의 인생 평균라이프 스타일로 재정립하고 자신의 인생 스스로를 한번쯤 진지하고 정중하게 생각하고 설계하고 기록해보는 것부터 해본다면 분명 120세 인생시대에도 좀더 건강하고 불안해하지 않으며 담대하고 멋진 인생을 행복하게 누리며 살 수 있을 것이다.

필자만해도 27세에 결혼을 했으니 자녀들이 낳은 아들딸의 아들딸과 함께 살고 싶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를 한번쯤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 보기도 한다.

되는대로 사는 인생 앞에 놓인것은 항상 부정이고 위기며 절벽에 놓이는 불안감의 인생 라이프 스타일이겠지만 미래 유망직업에 관한 트렌드를 선행학습하고 호기심을 가지고 깊이있게 파고들어 독습을 사전해 해가는 좋은 습관이 있다면 당신도 분명 긍정적이고 감사한일들만 누리며 사는 인생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필자가 2002년부터 명명하고 정의 내린 시너지플래너라는 뉴닉네임이 그 당시 창직의 역할(Role)은 지금 컨설케이션이라는 핵심가치를 창출했고 창직시대, 퍼스널브랜딩 시대, N잡러시대로 향해 가는 직업들과 비지니스 세계에서 보다 깊은 거듭나기를 돕는 조략자로서의 역할적 뉴 포지션을 선점하고 가고 있다.

자신이 정의내린 라이프스타일 안에서 코로나로 앞당겨진 미래 유망직업, 창직가 1호가 되어보는 것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당신이 지금 새롭게 도전하는 직업을 지속적으로 끈기있게 해낸다면 그것이 유망직업이 된다는 믿음으로 도전해보자.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머천다이징(MD,상품기획자)직업군양성, 브랜드마케팅, 시너지마케팅 컨설팅과 교육 전문가, 3.000명이상 취업, 창업, 창직, 퍼스널브랜딩, N잡러 1:1 컨설케이션 전문진행, 저서<불황기 저성장시대 실전 마케팅 솔루션 - 마케팅컨설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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