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리브, 눈 건강 솔루션 ‘루테인 아스타잔틴’ 출시
닥터리브, 눈 건강 솔루션 ‘루테인 아스타잔틴’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1.30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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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 이너뷰티 솔루션을 제시하는 브랜드 닥터리브에서 디스플레이에 지친 현대인의 눈 건강을 위한 ‘닥터리브 루테인 아스타잔틴’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닥터리브 루테인 아스타잔틴’은 루테인 마리골드꽃 추출물 식약처 일일 권장 섭취량인 20mg을 100% 함유한 제품이다. 루테인은 마리골드꽃에서 추출한 눈의 망막과 황반의 구성성분으로 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황반색소 밀도를 증가시켜 눈의 노화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특징으로 하는 기능성 원료다.

또한 오메가3 EPA 및 DHA도 600mg 함유하여 식약처 일일 권장량의 100%에 해당하는 영양소를 한번에 섭취할 수 있다. 오메가3는 멸치과 생선에서 추출한 원료로 혈중 중성지질 개선,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의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다.

루테인과 오메가3에 아스타잔틴 헤마토코쿠스 추출물도 4mg 함유했다. 아스타잔틴은 헤마코토쿠스 추출물에 함유된 적색의 카로티노이드계 색소로 눈의 피로도를 개선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이다.

닥터리브 관계자는 "닥터리브 루테인 아스타잔틴은 향료, 착색료, 감미료, 핵산추출 및 중국산 원료를 사용하지 않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의 GMP 인증 시설에서 제조, 생산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캡슐은 돈피가 아닌 홍조류에서 추출한 식물성 연질 캡슐로 제조되어 소화 시 부담이 적고 PTP 패키지로 개별 포장되어 있어 오염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해주며 휴대하기 편리하고 위생적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눈의 피로도가 증가하는데 있어서는 ‘블루라이트’의 영향이 크다. 블루라이트란 가장 파장이 짧고 강한 에너지를 가진 가시광선으로 컴퓨터, TV, 스마트폰 등 스마트 기기의 디스플레이와 LED 조명기기에서 많이 방출된다.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눈의 피로도를 상승시키는 블루라이트의 노출 빈도를 줄이고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루테인 제품을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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