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고림지구 3차 양우내안애 더센트럴, 오는 8일부터 계약 진행
용인 고림지구 3차 양우내안애 더센트럴, 오는 8일부터 계약 진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2.0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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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고림지구 3차 양우내안애 더센트럴은 오는 12월 8일(화)부터 10일(목)까지 3일 동안 계약이 진행된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가 청약과열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최초로 공급된 아파트인 용인 고림지구 3차 양우내안애 더센트럴은 지난달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최고 1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세대 마감되었다.

뛰어난 입지를 비롯해 다양한 호재에 따른 미래 비전, 합리적인 분양가, 대단지 브랜드타운의 가치 등이 호평을 얻으며 치열한 청약 경쟁을 마무리한 고림지구 3차 양우내안애 더센트럴은 용인 처인구 고림동 고림지구 H6BL에 들어선다.

양우건설㈜과 ㈜경안개발이 각각 시공과 시행을 맡아 신뢰도를 높인 용인 고림지구 3차 양우내안애 더센트럴은 이미 분양이 완료된 ‘용인 고림지구 1차 양우내안애 에듀파크’ 737세대 (2015년 11월 분양, 2018년 4월 입주), ‘용인 고림지구 2차 양우내안애 에듀퍼스트’ 1,098세대(2016년 9월 분양, 2019년 3월 입주)와 함께 고림지구 최중심지를 선점하게 된다.

용인 고림지구 3차 양우내안애 더센트럴은 중소형 타입 니즈가 많은 처인구 특성을 반영해 전용면적 64㎡, 76㎡, 84㎡의 중소형 타입으로만 구성된다. 실제 처인구 내 공급 주택형은 85㎡ 이하의 중소형 타입이 전체 공급 세대의 77%를 차지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용인시 처인구 내 선호 주거지가 역북·역삼지구에서 주거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고림지구로 옮겨지는 양상이 두드러지고 있는 상황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진덕지구, 보평지구 등 택지지구들이 처인구를 중심으로 모이고 있는 가운데 지하철역과 학교 등의 생활 기반시설 확충이 예정되며 완성형 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고림지구가 처인구의 최중심으로 부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단지 인근 도보 통학권역 내에 고림중, 용마초가 위치해 우수한 교육환경이 마련됐으며 고림지구 내에 신설을 앞둔 유치원과 초·중교도 있어 교육여건이 개선된다. 이 밖에도 희소성 큰 단지 내 광장도 들어서며 넓은 인동 거리 확보를 통해 프라이버시 강화와 주거 쾌적성 향상을 도모한다.

판상형 설계는 앞·뒤 확장 시 타워형 대비 실거주 면적이 넓어져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만큼 향후 가격 상승 폭도 타워형보다 커 높은 선호도를 이끌어낼 전망이다. 여기에 가변형 벽체 구조(침실통합형)를 더해 확장 시 붙박이장을 제공, 주거 편의성을 높였다.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를 비롯해 △15만 개 일자리 창출과 150조원에 달하는 경제 효과가 추정되는 ‘플랫폼시티’ △IT/BT 등 도시형 최첨단산업을 육성하는 ‘용인 4대권역 첨단산업단지’ △3월 개원한 755병상 규모의 ‘용인 동백세브란스병원’ 등 배후에서 진행되고 있거나 추진 중이다.

용인시는 플랫폼시티 개발 완료가 예정된 2035년을 기점으로 용인시 인구는 약 128만7000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어 주거 수요의 폭증이 전망된다. 이외에도 용인테크노밸리, 덕성2일반산업단지뿐만 아니라 ‘용인국제물류단지 4.0’ 사업도 진행 중이다.

모델하우스는 용인시 처인구 유방동 인근에 위치하며 사이버모델하우스도 오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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