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티엔에스, 배터리분리막 및 ACTIVA나노기술 ‘중국연태프로젝트’ 조인식 개최
명성티엔에스, 배터리분리막 및 ACTIVA나노기술 ‘중국연태프로젝트’ 조인식 개최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2.01 14: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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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명성티엔에스
사진 제공 : 명성티엔에스

명성티엔에스가 배터리분리막, ACTIVA나노기술(고준위방사성 핵폐기물 영구처리 소재) 합작 사업을 위한 중국 연태 프로젝트 조인식을 지난 30일 칸컴스 미디어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명성티엔에스 배터리분리막, ACTIVA나노기술프로젝트의 중국 연태시 진출 프로젝트 조인식’ 한중 합작 사업이다. 중국 측 연태국성예풍투자유치서비스 유한회사와 연태개발구투자유치국에서 주관하고 연태시 주한국경제합작센터와 한국 측 주식회사 칸컴스에서 주최했다.

행사는 코로나 팬데믹 사태로 인하여 중국 연태시와 서울시 양 도시에서 화상회의 방법을 이용해 동시에 개최했다. 또한 20여년의 한중 합작에 대한 노하우를 적극 발휘하여 연태와 서울의 고신기술업종의 기업체 관계자 50여명이 참가하였다.

행사에서는 한국명성티엔에스 배터리분리막, 세계 최초로 고준위 방사성 핵폐기물을 100% 영구 처리할 수 있는 ACTIVA나노기술프로젝트의 중국연태 프로젝트 합작사업 이외에도 한국ACTIVA Living주식회사의 응용 상품에 대한 중국 시장진출에 대한 건으로 연태블루칩문화미디어유한회사의 해외직구전자상거래 업무합작조인식 등 행사가 진행 되었다.

명성티엔에스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산동성정부주한국경제무역대표처와 연태국풍투자홀딩스그룹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진행 되었으며, 중국산동자유무역지범구 연태 지역 건설과 한중연태산업단지 건설을 추진하기 위하여 연태시가 주도하는 외국 기업에 대한 산업지원 및 투자 육성 방향에 맞춰 한국 기업들이 거대한 중국시장을 개척하고 거대 양 도시의 하이테트기술 자원의 깊이 있는 교류와 합작을 추진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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