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CPLAZA, 전기차 충전기 무상설치 지원 및 사업자 원스톱 관제 솔루션 제공
EVCPLAZA, 전기차 충전기 무상설치 지원 및 사업자 원스톱 관제 솔루션 제공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2.0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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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상권 분석부터 안정화된 시공까지 원스탑 솔루션

최근 정부가 오는 2022년을 미래차 대중화의 원년으로 삼고 2025년은 미래차 중심 사회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비전을 밝혔다.

신축 건물의 전기차 충전시설 의무설치 비율을 현재 0.5%에서 2022년 5%까지 상향하고 기존 건물의 설치 의무를 2%로 새롭게 부과함으로써 2025년까지 50만기 이상을 구축, 전기차를 핸드폰처럼 상시적 생활 충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설명이다.

이에 정부 보조금 지원을 통해 전기자동차 충전기를 설치할 수 있는 길이 확대되면서 관련 시장이 탄력을 받고 있다. 해당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EVCPLAZA(이브이시플라자)’의 경우, 고객에게는 정부지원금으로 전기차충전기 무상설치를 지원하고, 사업자에게는 원스톱 관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개인고객부터 아파트, 기업, 공장, 렌트회사, 택시회사 등의 비상업용 기업고객과 빌딩, 주차장, 병원, 상가 등의 상업용 사업고객에게 시설 구축 및 적재적소에 알맞은 충전기 보급 솔루션을 제시한다.

EVCPLAZA가 제안하는 전기차 충전기 모델로는 △저속충전기(3kwh, 과금형콘센트, 이동형충전기) △완속충전기(5kwh, 7kwh, 14kwh, 벽부착형, 스탠드형, 빌트인) △급속충전기(50wkh, 100kwh, 200kwh, 300kwh, 400kwh) 등이 있다.

사업자는 사업장 충전시스템을 직접 운영 관리하는 직접관제, 사업장의 충전시스템을 전문운영기관에 위탁 관리하는 위탁관제 중에 택일할 수 있다.

EVCPLAZA 관계자는 “개인용/부분공용/완전공용/충전사업자 등 고객 사업 목적에 따라 부지 및 주변 상권을 분석하고 수익 모델과 다양한 자재 및 제품을 제안하고 있다”며 “최적화된 운영 솔루션과 안정화된 시공 및 유지관리를 제공해 전기자동차 충전기 사업과 관련한 니즈를 원스탑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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