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생활, 신제품 마스크 2종 개발로 마스크 라인업 확대
단순생활, 신제품 마스크 2종 개발로 마스크 라인업 확대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2.0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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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단순생활에서 국내 생산 마스크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단순생활은 기존에 판매하던 니트 마스크, 퀼트 마스크, 오가닉 마스크에 이어 마스크 제품 라인을 확장하게 되었다.

신제품 ‘후리스 마스크’는 추워지는 날씨에 걸맞게 겉감은 플리스 원단을 사용해 보온성을 높였고, 안감은 OSC의 100% 오가닉 코튼 인증을 받은 오가닉 면으로 사용자의 피부에 자극이 가지 않도록 만들었다. 또한, 구조적으로 잘 젖지 않아 산뜻한 착용이 가능하다.
 

‘에어로 UV 차단 마스크’는 3D 입체 커팅 설계로 얼굴 라인을 편안하게 감싸주며, 신축성이 뛰어나 장시간 사용해도 불편함 없는 인체공학형 디자인으로 설계되었다. 에어로히트 발열 원단 사용으로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 시켜줄 뿐만 아니라, 형광 증백제가 불검출 된 원단을 사용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향균 작용이 뛰어난 은을 미세 입자의 형태로 가공한 은나노 성분이 함유되어 2차적인 냄새를 방지해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단순생활 관계자는 “마스크가 우리 생활에 필수인 요즘 겨울을 맞아 안전하면서 따뜻한 마스크를 출시했다. 두가지 제품 모두 세탁하여 사용할 수 있어 사용 지속성이 높은 만큼 경제적인 것이 장점이다”며 “어떤 패션에도 어울리는 아이보리, 네이비, 블랙 세가지 컬러에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마스크로 패셔너블한 일상을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단순생활은 계속해서 다양한 위생 관련 상품을 추가 개발하고 선보일 예정이다. 다양한 상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단순생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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