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웨이, 수능맞아 'OCR 사진 채점 서비스' 출시
유웨이, 수능맞아 'OCR 사진 채점 서비스'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2.0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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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공통원서접수 사이트 유웨이어플라이의 모회사인 입시업체 유웨이에서 2021학년도 수능을 맞아 OCR 사진 채점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OCR 사진 채점 서비스’는 수능 시험 후 수험생들의 빠른 채점을 돕기 위해 기획된 서비스로 사전에 출력한 가채점표에 정답을 표기하면 이를 숫자로 변환해 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해당 서비스는 유웨이에서 배부한 가채점표로만 사용이 가능하며, 이 가채점표는 수능 당일 지참하여 반드시 감독관에 확인을 받고 수험표 뒤에 부착하여야 한다.

유웨이의 한 관계자는 “수험생들이 좀 더 편리하게 수능 가채점 결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획된 업계 최초의 원터치 서비스이며, 어려운 시기 수능을 치르는 수험생들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유웨이는 수능 등급컷 제공, 모의지원, 합격진단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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